영종도 카페 소금빵 품절 뒤 갓 나온 타이밍, 5PM sunset hour
한 줄 요약
5PM sunset hour는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 1층에 있는 영종도 카페·디저트 매장입니다. 드라이브 중 들러 아메리카노 2잔과 소금빵, 바닐라빈 에그타르트, 이즈니 버터떡을 파라솔 테라스에서 먹었고, 첫 진열대 소금빵은 소진됐지만 곧 새로 구워 나온 따끈한 소금빵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타이밍이 맞으면 갓 나온 소금빵을 먹을 수 있는 동네 카페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 영업시간
- 월 07:00~18:00, 화~일 07:00~19:00 (방문 전 확인 필수)
- 주차
- 무료 주차 가능, 상가 뒤 주차장 이용
- 화장실
- 건물 내부, 남녀 구분
- 와이파이
- 가능
- 아메리카노
- 3,800원
- 소금빵
- 3,000원
- 바닐라빈 에그타르트
- 3,500원
- 이즈니 버터떡
- 2,500원
- 좌석
- 실내 소규모 좌석 + 파라솔 테라스 좌석
2026. 9. 28. 방문자 기준

영종도로 드라이브 다녀오면서 맛있는 커피 한 잔이 생각났는데 검색하다 찾아낸 영종도 카페 맛집이 있거든요. 갓 나온 빵 냄새에 끌려 들렀다가 생각보다 디저트 구성이 좋았던 5pm sunset hour 솔직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5PM sunset hour 위치, 영종하늘도시 어디에 있나
5PM sunset hour는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에 있습니다. 일정 사이에 카페인 충전이 필요해서 찾아갔는데 아파트 단지 사이에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건물 코너 쪽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지 큰길가에서도 바로 눈에 띄어 찾기 쉬웠어요.
분위기 & 인테리어 — 파라솔 테라스가 있는 동네 카페

매장 내부는 아담한 규모로 소규모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고

외부에는 테라스 좌석들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파라솔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그늘이 잘 형성돼 있었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 야외에 앉아 즐기기 딱 좋더라고요. 저희도 망설임 없이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늑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이라 잠시 쉬어가기 좋은 영종도 카페였어요. 단지 근처라 그런지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이 보였는데 여유로운 동네 카페 특유의 정겨움이 느껴지더라고요.


기본 정보 — 영업시간, 주차, 화장실
- 📍 위치: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 ⏰ 영업시간: 월 07:00~18:00 / 화~일 07:00~19:00 (방문 전 영업시간 확인은 필수)
- 🚻 화장실: 건물 내부, 남녀 구분
- 🚗 주차: 무료 주차 가능, 상가 뒤 주차장 이용
- 📶 와이파이: 가능
메뉴 & 금액


[커피] 아메리카노 3,800원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4,300원 / 카페라떼 4,300원 / 바닐라라떼 4,800원 / 콜드브루 3,800원 / 콜드브루 라떼 4,200원 / 달고나 라떼 5,300원
[핸드드립] Sunset 6,000원
[음료] 레몬·자몽·딸기·유자 에이드 4,500원 / 복숭아 아이스티 4,000원 / 딸기라떼 4,900원
[티] 바닐라 얼그레이 4,900원 / 자스민·캐모마일·페퍼민트 3,500원 / 유자·레몬·자몽 차 4,000원
[디저트] 글레이즈 1,900원 / 이즈니 버터떡 2,500원 / 휘낭시에 2,800원 / 로투스 스콘 3,500원 / 대만샌드위치 3,000원 / 소금빵 3,000원 / 바닐라빈 에그타르트 3,500원
※ 방문 당시 기준이며 메뉴 및 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문한 메뉴 — 아메리카노 2잔과 디저트 3종

이날 5PM sunset hour에서 주문한 메뉴는 아메리카노 2잔, 소금빵, 바닐라빈 에그타르트, 이즈니 버터떡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적고 고소한 편이라 부담 없이 마시기 좋은 스타일이었어요.

달달한 디저트랑 곁들이기에도 조합이 좋더라고요.

소금빵은 첫 진열대가 이미 품절, 기다렸더니 갓 나온 빵
원래 소금빵으로 워낙 알려진 곳이라 기대를 안고 갔는데 아쉽게도 첫 진열대는 다 나가고 없더라고요. 직원분께 여쭤보니 곧 새로 나온다고 하셔서 타이밍 좋게 갓 나온 따끈한 소금빵을 맛볼 수 있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었고 길쭉한 모양에 위쪽에는 굵은소금이 골고루 뿌려져 있었어요. 먹기 좋게 잘라먹어도 소금빵 특유의 짭조름함과 풍미가 끝까지 잘 느껴지는 듯했어요.

바닐라빈 에그타르트와 이즈니 버터떡
바닐라빈 에그타르트는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에 속은 부드러운 필링이 들어있더라고요. 여기는 에그타르트도 꽤 괜찮은 곳이었어요.

궁금해서 시켜본 이즈니 버터떡은 겉면은 단단하게 잡혀있는데 속은 버터의 부드러움과 떡 특유의 쫄깃함이 오묘하게 어우러지는 맛이었어요. 탁 트인 야외에서 바람 맞으며 디저트를 먹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여유를 즐겼던 것 같아요.
전체적인 총평
영종도 카페 맛집 5pm sunset hour는 갓 구운 소금빵과 다채로운 디저트, 그리고 편안한 테라스 공간이 인상 깊었던 곳이었어요. 아파트 단지 근처라 고즈넉하면서도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곳이라 영종도 드라이브하면서 디저트와 커피 한 잔 즐기며 잠시 쉬어가기 좋겠더라고요.
특히 타이밍이 잘 맞으면 갓 나온 소금빵을 맛볼 수 있어서 소금빵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한 번 들러볼 만한 카페였어요. 영종도 쪽으로 드라이브 가시거나 여유롭게 쉬어갈 카페를 찾는 분들은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