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다민 · 2 개의 글

자하문 근처 느린 잔

서울의 조용한 골목 카페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선유도역 수제버거 버거 두 개 반반 커팅, 바스버거 선유도점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9호선 선유도역 4번 출구 앞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평일 늦은 오후에 들러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와 더블바스버거를 콤보·세트로 하나씩 주문해 반반 커팅해 나눠 먹었고, 홀에서는 감자칩과 케찹·마요네즈를 무료로 챙길 수 있었습니다. 선유도와 한강 나들이 전 포장 픽업지로도 쓸 만한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카페

영등포구청역 베이커리 평일 오전 창가석 콜드브루,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은 영등포구청역 1번출구 근처 당산동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평일 점심 전에 방문해 창가석에 앉아 무화과가 올라간 왁뿌 소금빵과 콜드브루, 라떼를 마셨고, 콜드브루는 지금까지 먹어본 중 손에 꼽을 맛이었습니다. 빵이 빠지기 전 여유 있게 고르고 싶다면 오전 방문을 권합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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