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혜 · 1 개의 글

자하문 근처의 얇은 쟁반

서울을 걷다 마주친 평범한 동네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용산구음식점

용리단길 즉석떡볶이 무대인사 전 점심, 쫄면 든 순한맛과 볶음밥, 현선이네 용산본점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신용산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용리단길에서 즉석떡볶이를 끓여 먹는 분식집이다. 용산 CGV 무대인사를 보러 온 김에 점심으로 순한맛 즉석떡볶이와 볶음밥, 만두튀김 4개를 시켰고, 쫄면과 계란 2개가 함께 나와 떡은 쫄깃하고 쫄면에 소스가 잘 배었다. 볶음밥은 처음엔 밍밍했지만 떡볶이 국물을 더하니 맛있었다.

작성 2026. 9. 1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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