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린 · 1 개의 글

잠실의 조용한 카운터

서두르지 않고 들를 만한 서울의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상암 솥밥 스테이크·갈치 솥밥 둘이 저녁, 솔솥 상암점

솔솥 상암점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5분 거리 지하 푸드코트 옆에 있는 솥밥 한식집이다. 친구와 스테이크 솥밥 17,000원과 갈치 솥밥 17,000원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고 마지막엔 특별 육수로 누룽지까지 끓여 먹었다. 스테이크는 토핑 2배(8,500원)로 시킬 걸 후회할 만큼 살살 녹았다.

작성 2026. 9. 13.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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