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카페 투데이커피 매진과 얼그레이 레몬 타르트, 센터커피 광화문점
센터커피 광화문점은 SFC몰 지하 1층,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이다. 오후 3시까지만 파는 투데이 커피는 매진이라 아메리카노 5,400원과 얼그레이 레몬 타르트 10,200원을 주문했고, 진하면서 산미가 도는 커피와 레몬 커스터드가 들어간 두툼한 타르트 모두 만족스러웠다. 조용하고 넓어 카공과 단체 모두 가능한 카페다.
예린 백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카페를 조용히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센터커피 광화문점은 SFC몰 지하 1층,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이다. 오후 3시까지만 파는 투데이 커피는 매진이라 아메리카노 5,400원과 얼그레이 레몬 타르트 10,200원을 주문했고, 진하면서 산미가 도는 커피와 레몬 커스터드가 들어간 두툼한 타르트 모두 만족스러웠다. 조용하고 넓어 카공과 단체 모두 가능한 카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