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탄탄면 세브란스 들른 날 맵찔이 커플 맵달 조합, 삼미탄탄면
삼미탄탄면 신촌점은 신촌 명물길에 있는 탄탄면·딤섬 중식당이다. 세브란스 병원에 들른 날 남자친구와 차슈 탄탄면, 허니소스차슈로미엔, 쇼마이를 나눠 먹었고, 마라맛이 진한 탄탄면과 달콤한 차슈로미엔을 번갈아 먹는 맵달 조합이 잘 맞았다. 공기밥이 무료라 양 걱정 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신촌 점심 식당이다.
좁은 식탁 순례자 · 3 개의 글
서울과 경기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삼미탄탄면 신촌점은 신촌 명물길에 있는 탄탄면·딤섬 중식당이다. 세브란스 병원에 들른 날 남자친구와 차슈 탄탄면, 허니소스차슈로미엔, 쇼마이를 나눠 먹었고, 마라맛이 진한 탄탄면과 달콤한 차슈로미엔을 번갈아 먹는 맵달 조합이 잘 맞았다. 공기밥이 무료라 양 걱정 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신촌 점심 식당이다.
보어드앤헝그리 마포는 대흥역 근처 경의선 숲길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작성자는 세 번째 방문에 주말 오후 혼자 들러 새우버거와 버터갈릭프라이즈, 콘샐러드를 먹었고, 테이블 서빙과 깨끗한 테이블, 탐스 제로가 있는 셀프바에 만족했습니다. 보어드앤헝그리 마포의 새우버거는 꽉 찬 새우와 넉넉한 양 덕분에 세 번째 방문에도 다른 새우버거가 아쉬워질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넙딱집 삼송점은 삼송역 3번 출구 근처에서 지리산 찰떡돼지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입니다. 점심에 먹어보고 반해 다시 찾은 커플이 저녁에 산청흑돼지생갈비 400g 구이야채 세트와 들기름 막국수를 주문했고, 참기름·들깨가루·새우소금에 찍어 먹는 첫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양념이 아닌 생갈비로 고기 질을 확인하고 싶다면 넙딱집 삼송점을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