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주 · 3 개의 글

장안동 뒤 평상

서울의 작은 식당들과 그 식당을 품은 동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남구음식점

대연역 이자카야 생맥 1990원과 텐붓가케우동, 미식가의 우동 대연직영점

미식가의 우동 대연직영점은 부산 남구 대연역 6번 출구 인근에서 낮에는 자가제면 우동·돈카츠 밥집, 저녁에는 소주·생맥주 균일가 1,990원 이자카야로 운영되는 일식집이다. 텐붓가케우동(15,000원)과 콤보세트(14,900원)를 주문해 일본 현지에서 먹던 탱글한 면 식감을 확인했고, 가게 뒤 고려민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차 스트레스도 없었다. 대연동에서 점심과 퇴근길 혼술을 한 번에 해결하려는 사람에게 맞는 선택지다.

작성 2026. 9. 16.협찬
장소서울 종로구음식점

종로3가 고기집 평일 6시 테라스 자리와 오쟁이 쟁반 밑반찬, 탑골공원 종로3가점

탑골공원 종로3가점은 종로3가역 수표로에 있는 야장 감성 냉동삼겹살 고기집이다. 평일 오후 6시에 야외 테라스 남은 자리에 앉아 급냉 삼겹살 2인분과 급냉 꽃목살 1인분을 먹었고, 오쟁이 쟁반에 나오는 밑반찬과 테이블마다 구비된 잔·물티슈 세팅이 특히 편했다. 평일 저녁에도 금세 웨이팅이 생기니 야장 자리를 노린다면 서둘러 가는 편이 좋다.

작성 2026. 9. 14.협찬
장소서울 송파구음식점

송파나루역 초밥 식전 죽·쫄면까지 나온 커플세트, 스시선 방이점

스시선 방이점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에 있는 방이동 초밥 전문점이다. 커플세트(2인)로 초밥과 수제 돈까스, 꼬마우동을 한 번에 맛봤고, 메인 전에 식전 죽과 미니 쫄면이 애피타이저로 나왔다. 초밥집에서 쫄면이 함께 나오는 구성이 색달랐고 수제 소스를 곁들인 돈까스 퀄리티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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