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지 · 1 개의 글

장안동의 점심 벤치

서울의 작은 식당들과 장안동 인근에서 만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삼성역 해물칼국수 2인 세숫대야 크기, 입맛 없던 아내도 완식 오봉집 삼성점

오봉집 삼성점은 삼성역·삼성중앙역 사이 테헤란로81길에 있는 낙지볶음·칼국수 한식집이다. 베이비페어를 마친 부부가 낙지볶음 2인 28,000원, 해물 칼국수 2인 20,000원, 부추전 15,000원을 주문해 낙지볶음 비빔밥과 겉절이까지 곁들였고, 임신으로 입맛 없던 아내가 싹싹 긁어 먹었다. 양이 많아 둘이서는 부추전까지 시키면 남으니 낙지볶음과 칼국수 조합을 권한다.

작성 2026. 9. 1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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