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 1 개의 글

장충의 따뜻한 주전자

서울의 오래된 동네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서구음식점

발산역 한식 아이 동반 뽀로로 유아식기와 꼬막 양념 두 가지, 미꼬담 마곡발산점

미꼬담 마곡발산점은 발산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한정식집이다. 주말 점심 어른 둘과 아이들이 3인 세트를 주문해 노르웨이산 고등어구이, 맛간장·초무침 두 가지 양념의 꼬막비빔, 소고기 육전과 뚝배기 소고기 미역국을 먹었고 뽀로로 유아 식기를 먼저 챙겨주셨다. 2인 세트만 시켜도 충분했을 만큼 양이 넉넉해 아이 동반 가족 외식으로 좋았다.

작성 2026. 9. 2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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