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미디어아트 1981년 색 사라진 설정과 터치 꽃, 노형수퍼마켙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 노형로에 있는 약 1,200평 규모의 실내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1981년 정체불명의 문이 열려 제주의 색을 빨아들였다는 설정의 흑백 구간에서 시작해, 최대 높이 약 20m의 대형 컬러 영상 공간과 터치하면 꽃이 피는 인터랙티브 구간, 옛날 가방 포토존까지 이어진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15분, 날씨가 흐려 야외 일정을 바꿔야 할 때 넣기 좋은 실내 코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