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문시장 미국 남부 음식, 라이스 보울 두 가지 딕시스
딕시스는 제주 동문시장 근처에 있는 미국 남부 음식점이에요. 케이준 쉬림프 라이스 보울과 프라이드 치킨 라이스 보울을 먹었는데, 고수와 향신료가 어우러진 새우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치킨이 기억에 남았어요. 바 테이블과 2인석, 4인석이 있는 캐주얼한 공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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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스는 제주 동문시장 근처에 있는 미국 남부 음식점이에요. 케이준 쉬림프 라이스 보울과 프라이드 치킨 라이스 보울을 먹었는데, 고수와 향신료가 어우러진 새우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치킨이 기억에 남았어요. 바 테이블과 2인석, 4인석이 있는 캐주얼한 공간이었어요.
협재온뚝배기는 제주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한식당으로, 원문에 안내된 영업 시작 시간은 오전 8시예요. 제주 여행 중 아침 식사로 한우 깊은 선지해장국과 제주 흑돼지불고기를 먹었는데, 해장국은 건더기가 푸짐했고 불고기는 도톰한 고기와 달짝지근한 양념이 잘 어울렸어요.
제주대포갈비 일도점은 제주시 고마로에 있는 고깃집으로, 양념갈비 2인분과 된장찌개를 먹었어요. 달고 짭조름한 갈비를 가스불에 촉촉하게 구워 먹었고, 반찬을 가져올 수 있는 셀프 코너도 편했어요. 인근 교회 주차는 평일만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주말에는 다른 주차장을 알아봐야 해요.
가상순커피는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둘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문경 사과주스, 베이커리 세 가지를 주문했고 총액은 2만 원 미만이었어요. 방문 당시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였고, 타르트는 작았지만 달달한 맛이 입맛에 맞았어요.
해피니스피자는 제주 노형동 한라대 근처에 있는 아담한 피자집이에요. 가족과 흑돼지불고기·치즈 반반 피자 M 사이즈와 사이드를 먹었는데, 큼직한 고기 토핑과 진한 치즈 맛이 기억에 남았어요. 포장 할인도 이용할 수 있지만 매장 내부에 화장실이 없는 점은 아쉬웠어요.
해피니스피자는 제주시 노형동 한라대 맞은편, 노형중학교 옆에 있는 피자집이에요. 매장에서 페페로니와 콤비네이션 반반피자 L을 먹었는데, 넉넉한 토핑과 담백하게 느껴지는 치즈가 마음에 들었어요. 주문 후 직접 만드는 만큼 조금 기다렸지만 갓 나온 따뜻한 피자를 먹을 수 있었어요.
제주대포갈비 일도점은 제주시 고마로 31에 있는 고깃집으로, 아빠와 양념갈비 2인분에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먹었어요. 방문 당시 저녁 7시에는 만석이라 약 10분 기다렸고, 달큰한 양념과 숯 향이 밴 갈비에 차가운 냉면을 곁들이는 조합이 마음에 들었어요.
협재온뚝배기는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있는 한식당이에요. 3살·5살 아이와 물놀이 후 방문해 보말해장국, 한우명품 내장탕, 어린이 해장국을 주문했어요. 맑고 칼칼한 보말해장국이 기억에 남았고, 아이도 밥을 잘 먹어 가까운 거리에서 든든하게 식사를 마쳤어요.
딕시스는 제주 동문시장 근처 관덕로8길에 있는 미국 남부음식 전문점이에요. 맥앤치킨과 새우를 추가한 케이준 쉬림프를 먹었는데, 진하고 꾸덕한 맥앤치즈와 길쭉한 쌀알의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혼자 앉을 자리와 4인석이 있고,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기에도 편했어요.
협재온뚝배기는 제주 협재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한식당으로, 38개월 아이와 아침을 먹으러 갔어요. 보말 해장국은 맑고 깔끔했고 내장탕은 제 입맛에 적당히 칼칼했으며, 어린이 해장국은 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진했어요. 아기의자와 아이 식기가 있고 가까운 무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제주대포갈비 일도점은 제주시 고마로에 있는 동문시장 인근 돼지갈비집이에요. 가족과 고기를 1인당 1인분씩 주문하고 물냉면을 추가해 먹었는데, 일부 칸막이 좌석과 반찬 셀프바가 편했어요. 식사 후에는 냉면과 음료까지 포함된 79,000원짜리 4인 세트를 주문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