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바닷바람 밥상 · 5 개의 글

소금바람 식탁

광주/전라, 제주, 서울의 식당과 카페, 바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장소전북 전주시카페

전주 휘낭시에 1인 운영 웨이팅과 이름처럼 바삭한 식감, 빠작 휘낭시에바

빠작 휘낭시에바는 전주 덕진구 벚꽃로에 있는 휘낭시에 전문 디저트 가게예요. 우드톤의 아담한 매장에서 사장님이 혼자 포장까지 하셔서 조금 기다렸고, 점심 이후에는 남은 휘낭시에가 몇 개 없었지만 다양한 메뉴와 착한 가격대, 오렌지색 선물 패키지가 만족스러웠어요. 빠작 휘낭시에바는 가게 이름처럼 빠작빠작한 식감이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에요.

작성 2026. 10. 26.협찬
장소제주 제주시카페

제주 기념품 초콜릿 대신 오메기떡, 더위에 녹기 전 냉동 보관 팁 수라간떡방

수라간떡방은 제주공항 근처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떡 전문점이에요. 제주 여행 마지막 날 비행기 타기 전에 들러 오메기떡 20개 선물포장(22,000원)을 샀고, 부드럽고 쫀득한 맛에 늘 사던 초콜릿·과자보다 선물 반응이 훨씬 좋았어요. 다만 여름엔 아이스팩이 생각보다 빨리 녹으니 공항 가기 직전에 사서 도착하자마자 냉동 보관하는 게 좋아요.

작성 2026. 6. 16.협찬
장소전북 전주시음식점

전주 객사 파스타 화이트 라구 vs 토마토 해장 뚝배기 취향별 추천, 아담

아담은 전주 객리단길(객사) 전주객사2길에 있는 다이닝 양식주점입니다. 우드톤의 아늑한 공간에서 식전 샐러드, 맥주와 함께 화이트 라구 파스타(22,000원)와 카춧코 뚝배기 파스타(21,000원)를 나눠 먹었는데, 부드럽고 고소한 화이트 라구와 얼큰한 토마토 뚝배기 파스타를 번갈아 먹는 조화가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맛을 좋아하면 화이트 라구, 해장 파스타를 좋아하면 카춧코 뚝배기 파스타가 아담에서의 정답입니다.

작성 2026. 7. 23.협찬
장소서울 관악구술집

신림 혼술 술집 도화 한잔과 QR 주문, 야화 혼술바 신림점

야화 혼술바 신림점은 신림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 지하 1층에 있는 혼술바입니다. 도화 칵테일을 15,000원에 마시며 은은한 조명과 가까운 테이블 간격 덕분에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어요. 입장 시 꿀과 헛개 스틱을 챙겨주는 배려, QR 주문, 내부 화장실까지 혼자 가도 편한 술집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7.협찬
장소전남광주통합 서구음식점

광주 상무지구 홍새우 비스큐 파스타 소스에 한우 머쉬룸 빠에야, 카멜오르조

카멜오르조는 광주 서구 상무지구 어반피크 상무 1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홍새우 비스큐 파스타와 한우 머쉬룸 빠에야를 주문했고, 빠에야에 홍새우 비스큐 파스타 소스를 곁들여 번갈아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퀄리티와 양을 생각하면 만족스럽고, 주차 지원도 여러 곳이라 상무지구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합니다.

작성 2026. 10. 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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