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 중식 둘이 나눠 먹은 짬뽕·전복새우볶음밥·어향가지, 부엌간 차이니즈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2층, 동백섬 바다가 통창 너머로 보이는 중식당입니다. 세 번째 방문에서 친구와 점심으로 우삼겹 소고기 짬뽕, 전복 새우볶음밥, 어향가지를 시켜 둘이 나눠 먹었습니다. 면·밥·요리를 하나씩 고른 구성이 둘이 골고루 나눠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남쪽 식탁보 · 5 개의 글
부산과 경남 곳곳을 다니며 만난 작은 식당과 카페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2층, 동백섬 바다가 통창 너머로 보이는 중식당입니다. 세 번째 방문에서 친구와 점심으로 우삼겹 소고기 짬뽕, 전복 새우볶음밥, 어향가지를 시켜 둘이 나눠 먹었습니다. 면·밥·요리를 하나씩 고른 구성이 둘이 골고루 나눠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언덕 건물 2층에 있는 유러피안 양식 레스토랑이다. 단골인 작성자는 평일 저녁 7시쯤 방문해 커플디쉬 세트로 단호박스프, 가든샐러드, 매콤한 봉골레 파스타, 바질 마르게리따 피자와 싱글자몽·싱글오렌지 음료를 함께 먹었다. 피자와 파스타를 둘 다 먹고 싶은 두 사람에게 음료까지 포함된 부엌간 커플디쉬 세트는 알찬 선택이다.
남화정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에 새로 문을 연 가마솥 닭요리·보양 한상 한식당입니다. 대표메뉴인 남화약선갈비 해물삼계탕(19,000원)과 남화약선 매운해물 소갈비찜(20,000원)을 함께 시켜 나눠 먹었고, 율무·녹두·찹쌀·흑임자가 들어간 꾸덕한 국물과 야들야들한 소갈비찜, 수제 양갱 디저트까지 만족스러웠어요. 송정에서 삼계탕과 갈비찜을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남화정의 두 대표메뉴를 같이 주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 초입에 있는 중식당으로, 호텔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에 안쪽 조용한 공간이 있어 모임하기 좋은 곳입니다. 네 번째 방문에서 수란 오겹 간짜장(10,000원), 우삼겹소고기 짬뽕(12,000원), 흑초 등심 탕수육(28,000원)을 맛봤고, 셋 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맛이 살아 있었습니다. 해운대에서 친구 모임이나 단체 식사할 중식당을 찾는다면 부엌간 차이니즈 안쪽 자리를 예약해 볼 만합니다.
동암떡갈비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160 3층, 롯데아울렛 대각선 맞은편에 있는 솥밥 떡갈비 한식집입니다. 기장 아울렛과 이케아 쇼핑을 마치고 주말 저녁 7시쯤 들러 1++ 한우떡갈비 정식과 치즈 떡갈비 정식을 먹었고, 만차였던 주차장도 주차 안내 직원 덕분에 5분 안에 주차했습니다. 쇼핑 후 든든한 한식 한 끼를 찾는 가족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