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물금 브런치 둘이서 다섯 가지 플랫화이트와 에그인헬, 페이머스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경남 양산 물금 오슬로파크 상가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둘이 방문해 롱블랙, 플랫화이트, 베이컨에그롤, 루꼴라 치즈토스트, 에그인헬까지 다섯 가지를 시켜 나눠 먹었는데 루꼴라 치즈토스트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식사와 커피를 한자리에서 해결하고 싶은 날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구로 14 BK동 6, 7호
- 영업시간
- 매일 08:00~18:00
- 아사이볼
- 9,000원
- 더페이머스베니
- 18,000원
- 햄치즈 토스티
- 8,000원
- 베이컨 에그롤
- 9,000원
- 수프(단호박/버섯)
- 9,000원
- 좌석
- 1인 좌석, 아기의자 있음
2026. 8. 15. 방문자 기준
오늘은 양산 맛집 브런치카페 “페이머스베니”에 체험단 통해 다녀온 리뷰를 가지고 왔는데요 ㅎㅎ 아기가 있으니 밥 먹고 카페 가는 것보다 아예 브런치카페에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커피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게 편하더라구용ㅎㅎ 생각보다 너무 괜찮고 맛있었던 만큼 공유해드릴까 합니당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어떤 곳
페이머스베니 양산 오슬로파크점은 경남 양산 오슬로파크에 위치한 호주식 브런치 전문 카페로, 남양산역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인근에서 편하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영업시간은 매일 08:00~18:00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플레이트, 샌드위치, 샐러드, 파스타와 함께 스페셜티 커피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3040 여성 고객, 가족 단위 방문객, 혼밥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 모두 부담 없이 이용하기 좋은 브런치 공간입니다.
가는 길과 매장 분위기
오슬로파크 상가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요!


가게 내부는 깔끔했어요ㅎㅎ! 위생적으로 안심이 될만큼 쾌적한 분위기였습니다!

1인 좌석도 있고

아기의자도 있었어요 ㅎㅎ 가족친화적인 분위기!


커피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ㅎㅎ


식기랑 부족한 다른 것들은 카운터에 구비되어 있었어요!



둘이서 주문한 다섯 가지 메뉴
주문한 메뉴는 롱블랙 / 플랫화이트 / 베이컨에그롤 / 루꼴라 치즈토스트 / 에그인헬 이렇게 주문했어요. 둘이서 먹기에는 꽤 푸짐한 구성이죠?ㅋㅋ 여러 가지 메뉴를 먹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골라봤는데 결과적으로 메뉴 선택을 잘한 것 같아요.
일단 커피부터! 브런치 먹을 때 커피는 진짜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도 진한 커피를 좋아해서 롱블랙으로 골랐는데 음식이랑 같이 먹으니까 잘 어울렸어요.

플랫화이트도 한 모금 마셔봤는데 부드러운 느낌이라 브런치랑 먹기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음식 먹기 시작!

베이컨에그롤
먼저 베이컨에그롤부터 먹어봤어요. 이름 그대로 베이컨과 계란이 들어간 메뉴인데 생각보다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ㅎㅎ 아침이나 점심으로 간단하게 먹기에도 괜찮고, 커피랑 같이 먹으니까 딱 브런치 먹는 느낌!

브런치 메뉴는 너무 헤비하면 먹고 나서 부담스러운데, 베이컨에그롤은 적당히 든든하면서도 무겁지는 않아서 좋았어요.ㅎㅎㅎ 다음은 제가 이날 꽤 마음에 들었던 루꼴라 치즈토스트!

루꼴라 치즈토스트
저는 루꼴라 들어간 메뉴를 좋아하는 편이라 메뉴판 보자마자 먹어봐야겠다 싶었어요ㅋㅋ

치즈의 고소한 맛에 루꼴라 특유의 향긋하고 살짝 쌉싸름한 맛이 더해지니까 생각보다 조합이 잘 맞더라고요.ㅎㅎ 빵도 같이 먹으니까 고소하면서 담백하고, 커피 한 모금 마시면 또 잘 어울리고.! 개인적으로 이날 먹은 메뉴 중에서는 루꼴라 치즈토스트가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ㅎㅎㅎ 그리고 에그인헬도 주문했는데요.

에그인헬
이건 빵이랑 같이 먹는 재미가 있는 메뉴! 토마토 베이스 소스에 계란이 들어가 있어서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빵을 소스에 푹 찍어서 먹는 게 역시 맛있었움 ㅠㅠㅠ

토마토소스가 너무 단순한 맛이 아니라서 빵이랑 같이 먹으니까 계속 손이 가더라구용ㅎㅎ


처음에는 메뉴가 많아서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ㅋㅋㅋ 막상 먹기 시작하니까 하나씩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푸짐한 메뉴구성! 둘이 방문해서 여러 메뉴 주문하고 나눠 먹으니까 이것저것 맛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용


다시 갈 만한지
여러 가지 시켜놓고 조금씩 나눠 먹는 게 좋음,, 그리고 이날 체험단으로 방문했지만 베이컨에그롤도 먹어보고 루꼴라 치즈토스트도 먹어보고 에그인헬까지 먹어보니까 메뉴마다 느낌이 달라서 좋았어요.ㅎㅎㅎㅎ
음식 자체도 너무 맛있었는데, 직원분들도 모두 다 친절하셨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다음에 또 먹으러 올 것 같아요! 브런치카페에서 식사랑 커피를 같이 해결하니까 동선도 편하고 여유롭게 이야기하기도 좋더라고요ㅎㅎ
특히 30대가 되고 나니까(?) 맛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정신없는 곳보다는 앉아서 천천히 먹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을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양산 물금이나 범어 쪽에서 브런치카페 찾고 계셨다면 페이머스베니 추천드려용
양산에서 브런치 생각나는 날, 가볍게 커피만 마시는 게 아니라 맛있는 음식까지 같이 즐기고 싶은 날이라면 한 번 들러보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루꼴라 치즈토스트 + 롱블랙 조합 추천하고 싶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