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연어 솥밥과 치즈돈까스 둘이 먹은 점심, 솔솥 광안리점
솔솥 광안리점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도보 1분 거리 대로변에 있는 솥밥 한식집이다. 휴무날 성인 둘이서 연어 솥밥, 갈치 순살 솥밥, 치즈 돈까스를 주문해 한상차림으로 받았고 누룽지는 자리에서 직접 육수에 불려 먹는 방식이었다. 관광지치고 부담 없는 한식 한 끼를 찾는다면 솔솥 광안리점이 답이다.
백예린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 곳곳의 작은 식당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솔솥 광안리점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도보 1분 거리 대로변에 있는 솥밥 한식집이다. 휴무날 성인 둘이서 연어 솥밥, 갈치 순살 솥밥, 치즈 돈까스를 주문해 한상차림으로 받았고 누룽지는 자리에서 직접 육수에 불려 먹는 방식이었다. 관광지치고 부담 없는 한식 한 끼를 찾는다면 솔솥 광안리점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