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수민 · 2 개의 글

대구, 저녁 무렵의 쟁반

대구·경북의 작은 식당과 그곳의 단골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대구 달서구음식점

대구 성서 한식 토요일 정오 부부 원픽 갈린 두 덮밥, 향택 성서계대점

향택 성서계대점은 계명대학교 정문 근처 성서의 한식 밥집이다. 토요일 12시에 남편과 방문해 삼치곤드레밥 14,000원과 가지된장덮밥 13,000원을 주문했고, 남편은 삼치곤드레밥을, 나는 가지된장덮밥을 원픽으로 꼽았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한 끼라 성서에서 점심 먹을 곳을 찾을 때 좋다.

작성 2026. 9. 24.협찬
장소대구 남구음식점

대명동 한정식 부부 늦은 저녁, 탕수육 세트할인 15,200원 카페동이 대명역점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역 1번 출구 근처의 한식 한정식 밥상집입니다. 금요일 퇴근 후 부부가 저녁 8시 전에 방문해 [1인화로] 제육 한정식밥상 12,900원, 우삼겹 된장찌개 밥상 10,500원에 동이 누룩 숙성 탕수육 소를 메인 메뉴와 함께 시켜 15,200원에 먹었고, 셀프바에서 계란후라이도 직접 구워 먹었습니다. 둘이서 푸짐하게 배부른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2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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