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쌀쌀한 날 닭한마리 샤브샤브, 야채 600g 세트 골목냉면1966
한 줄 요약
골목냉면1966 대구는 대구 수성구 들안길 먹자골목의 건물 2층에 있는 냉면·닭한마리 전문 한식당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냉면 대신 새로 나온 대구식 닭한마리세트(34,000원)를 주문했는데, 한 번 데쳐 나온 닭과 야채 600g을 샤브샤브로 먹고 칼국수와 만두까지 이어져 2인분치고 양이 많았습니다. 찬바람 불 때 따끈한 국물과 닭 샤브샤브, 칼국수, 만두를 한 번에 먹고 싶다면 골목냉면1966 대구가 좋은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구 수성구 들안로 79-1 2층
- 영업시간
- 평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토·일 11:00~20:00
- 주차
- 매장 1층 주차장, 만차 시 동신참치 주차장·바밤바주차장 (11시~15시 이용 가능)
- 대구식 닭한마리세트
- 34,000원 (닭한마리+야채 600g+칼국수 200g+만두 2알)
- 닭한마리(2인 추천)
- 31,000원
- 닭한마리반(3~4인)
- 43,000원
- 닭두마리(4인 이상)
- 55,000원
- 물냉면/비빔냉면
- 각 10,000원
- 칼국수
- 10,000원
- 주문 방식
- 테이블 키오스크
2026. 9. 29. 방문자 기준
쌀쌀한 날 들안길 점심, 골목냉면1966 대구의 닭한마리
골목냉면1966 대구에서 신제품 대구식 닭한마리를 쌀쌀한 날씨에 딱이다 싶어 주문해 봤어요. 닭한마리 샤브샤브로 푸짐한 한 상이었어요.
골목냉면1966 대구 위치와 주차는?
골목냉면1966 대구는 들안길 먹자골목, 대구 수성구 들안로 79-1 건물 2층에 있고 1층은 주차장으로 쓰고 있어 주차가 편리해요. 만차일 때는 동신참치 주차장, 바밤바주차장을 11시~15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들안길 맛집 점심메뉴로 찾은 곳인데, 건물 자체도 심플한 듯하면서 세련됐어요. 간판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 그 자체였어요.


들안길 맛집 점심 메뉴로 냉면을 선택하려고 했는데 골목냉면에서 신메뉴가 출시되었더라구요. 새로운 메뉴를 맛보고 싶어 메뉴를 변경했어요. 나온 지 얼마 안 된 메뉴로 픽! 했어요.

메인 도로에 위치하고 있어 큰 간판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2층 입구에는 동그라미를 그림으로 채우는 이벤트도 열고 있었어요.

유명인들도 많이 다녀간 곳이라 들안길 맛집 점심 메뉴로 딱이었어요. 구자욱 선수 맛집으로도 유명해요.

셀프 코너와 실내 분위기
골목냉면1966 대구의 셀프 코너에는 추가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있어요. 대구식 닭한마리에 찍어 먹을 소스도 있어서 필요할 때 덜어 먹으면 됩니다.

실내는 넓고 깨끗해서 입구에 들어서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테이블 간격들도 여유가 있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넓은 공간이라 가족 외식은 물론 단체 모임이나 가족 모임, 회사 회식 모임에도 손색이 없었어요.
골목냉면1966 닭한마리 메뉴와 가격
들안길 점심으로 찬바람 불 때 제격인 대구식 닭한마리가 골목냉면1966 대구에 새롭게 출시되었어요. 원문에 옮긴 메뉴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 닭한마리(2인 추천) 31,000원
- 닭한마리 세트(칼국수 + 만두 2알) 34,000원
- 닭한마리반(3~4인) 43,000원
- 닭두마리(4인 이상) 55,000원
- 물냉면/비빔냉면 각 10,000원
- 칼국수 10,000원






새로 출시한 대구식 닭한마리세트를 시켰어요. 닭한마리와 야채를 샤브샤브로 먹고 칼국수와 만두까지 나오는 세트예요.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닭한마리를 주문하면 버너, 김치와 앞접시를 주십니다. 모래시계도 주시는데 10분을 체크하는 모래시계예요.
대구식 닭한마리세트 34,000원 구성은?
대구식 닭한마리세트는 닭한마리 + 야채 600g + 칼국수 200g + 만두 2알 구성으로 34,000원이에요.

골목냉면1966의 닭한마리는 한 번 데쳐서 나와서 마음에 들었어요. 불순물과 잡냄새를 다 잡은 닭한마리를 냄비에 담고 육수와 감자를 넣었어요. 감자 양도 많았어요.

야채 무게가 600g입니다. 엄청 많았어요.

닭한마리 샤브샤브 먹는 법
야채가 익으면 간장소스에 찍어 먹고, 육수를 붓고 10분 후에 닭을 건져 간장에 다대기를 풀어 찍어 먹으면 됩니다. 셀프바에 가시면 땅콩소스, 칠리소스도 있어요.

떡볶이떡도 야채랑 같이 건져 먹고, 나중에 닭을 간장에 푼 다대기에 찍어 먹으면 됩니다.
육수도 진하고 야채들도 싱싱하고 담백해서 그 많던 야채들이 금방 사라졌어요. 야채, 버섯, 감자 등은 양에 따라 추가금을 내면 더 시킬 수 있었어요.
2인 세트 양은 넉넉할까?
대구식 닭한마리세트는 야채 양이 많아서 적다는 느낌을 못 받았어요. 닭한마리까지 있어서 2인분치고는 양이 많았어요. 정말 칼국수에 만두까지 먹으니 배가 너무 불렀답니다.



만약 칼국수와 만두를 먹고 닭죽까지 먹고 싶다면 추가해서 드시면 돼요. 닭죽도 맛있을 것 같아요.


칼국수와 만두 맛
세트의 칼국수는 손칼국수 느낌이라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었어요.

만두는 수제만두 느낌이라 담백하고 속이 꽉 차 있어서 부담 없이 먹었어요.
계산대 앞에는 츄파춥스 사탕과 치실도 있었어요. 찬바람 불 때,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을 때, 닭 샤브샤브와 칼국수, 만두까지 먹고 싶을 때 한 번쯤 방문하기 좋은 골목냉면1966 대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