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역 중식당 고추짜장에 유린기·깐풍기 더한 3인 식사, 오산반점
한 줄 요약
오산반점은 경기 오산시 오산로에 있는 중식당으로, 작성자가 내돈내산으로 여러 번 다시 찾은 곳이에요. 이번 재방문에서는 세 명이 고추짜장면, 삼선짬뽕, 유린기, 깐풍기를 주문했고, 늘 먹던 고추짜장과 삼선짬뽕은 여전히 맛있었으며 유린기가 가장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오산에서 기본기 탄탄한 중식당을 찾는다면 오산반점의 유린기를 꼭 곁들여 볼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오산역 1번 출구 · 도보 10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5일 기준)
- 주소
- 경기 오산시 오산로 157 1층
- 영업시간
- 화~일 10:3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주말·공휴일 제외)
- 라스트오더
- 20:20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있음
- 주문 메뉴(3인)
- 고추짜장면, 삼선짬뽕, 유린기(유린찹쌀탕수육), 깐풍기
2026. 6. 14. 방문자 기준
+ 내돈내산
오늘은 오산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중식 맛집 오산반점 재재재방문 후기를 가져왔어요 :) 방문할 때마다 고추짜장은 필수 주문이고, 오늘은 다른 메뉴들을 먹어보고 야무진 후기 끓여왔는데요! 오산반점에서 안 먹어본 메뉴가 거의 없는 맹이 솔직 후기 바로 시작 고고
오산반점 영업시간과 주차는?
오산반점은 경기 오산시 오산로 157 1층에 있고, 화~일 10:30~21:00에 영업해요.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주말·공휴일 제외), 라스트오더는 20:20이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주차장도 있어요.
오산반점 외관과 주차장
오산반점은 역시나 매장 앞 넓은 주차장에 널널하게 주차 가능해서 이용하기 편리했고요! 저는 평일 저녁시간에 방문했어요 :)

3인 방문, 오산반점에서 주문한 메뉴
오산반점 내부와 메뉴판도 둘러봤어요. 저희는 3인 방문으로 아래 메뉴를 주문했어요!


- 고추짜장면
- 삼선짬뽕
- 유린찹쌀탕수육
- 깐풍기
오산반점 삼선짬뽕 맛은?
오산반점 삼선짬뽕은 해산물 향이 진하고 얼큰하면서 깔끔한 국물이에요. 이 메뉴도 방문할 때마다 꼭 먹어주는 메뉴!

국물부터 해산물 향이 진하게 올라왔어요. 오징어, 새우 등 해산물이 넉넉하게 들어가 있고, 국물은 얼큰하면서 깔끔한 스타일이라 시원했음. 무조건 맵기만 한 짬뽕이 아니라 해산물의 시원함이 잘 살아있어서 필수메뉴 !!
해물짬뽕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불향도 은은하게 느껴져서 충분히 만족 가능
오산반점 고추짜장면은 얼마나 매울까?
오산반점 고추짜장면은 청양고추로 맵다기보다 칼칼한 맛을 낸 대표메뉴예요. 예전 방문 때도 기억에 남았던 메뉴,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일반 짜장면은 먹다 보면 살짝 물릴 때가 있는데, 얘는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맵다고 하기보다는 칼칼한 느낌에 가깝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음 :) 괜히 대표메뉴가 아닌 메뉴!!
오산반점 깐풍기는 어떤 스타일?
오산반점 깐풍기는 튀김이 잘 되어 식감이 좋고, 달콤하면서 은은하게 매콤한 소스라 닭강정처럼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진하고 중독적인 맛이더라고요! 튀김 자체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식감이 좋았고 달콤하면서 은은하게 매콤한 소스가 잘 어우러졌어요. 닭강정 같아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스타일. 계속 손이 가는 맛이라 어느새 접시 완뚝..!
오산반점 유린기, 이번 방문 베스트 메뉴
오산반점 유린기는 이번 방문의 베스트 메뉴였어요 !! 바삭하게 튀긴 닭고기 위로 채소와 소스가 듬뿍 올라가 있고, 소스를 부어도 바삭함이 꽤 오래 유지됐어요.

처음 나왔을 때부터 비주얼이 좋았는데, 왜 인기메뉴인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유린기는 잘못하면 소스 때문에 튀김이 금방 눅눅해질 수 있는데 여기는 튀김의 바삭함이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었어요. 먹는 내내 바삭하게 먹을 수 있었음 !!

새콤달콤한 소스가 입맛을 확 살려주고 아삭한 채소와 함께 먹으니 느끼함 없이 계속 들어가요. 특히 짜장면 먹다가 한 조각씩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이번 메뉴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세 명이서 접시를 다 비운 오산반점 재방문 총평
세 명이서 고추짜장면, 삼선짬뽕, 유린기, 깐풍기를 전부 비웠어요. 열심히 먹다 보니 접시를 전부 비워버린... 세 명이서 이 식사량 진짜 실화인가요. ㅋ.ㅋ

이번 재방문에서도 느낀 점은 오산반점은 기본기가 탄탄한 중식당이라는 점! 늘 주문하던 메뉴들은 여전히 맛있었고 유린기와 깐풍기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유린기는 다음 방문에도 다시 주문할 정도로 마음에 들었어요 :)
오산에서 중식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방문해보시길... 꼬옥 .. <3 오늘도 내돈내산을 곁들인 솔직 후기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