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한 줄 메뉴객 · 3 개의 글

좁은 메뉴판, 세종·경기 맛집

세종과 경기 근처를 다니며 우연히 들른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안양시음식점

범계 파스타 늦은 저녁 명란 오일·전복내장 리조또 청양마요,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안양 범계로데오 파크에비뉴엘 5층 한 층을 통째로 쓰는 넓은 파스타·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이미 몇 번 다녀간 작성자가 늦은 저녁 다시 찾아 시저샐러드, 명란 오일 파스타, 전복내장 크림 리조또, 아란치니에 분다버그 레몬까지 주문했고, 명란 간이 짜지 않게 잘 맞고 전복내장 리조또는 고소하면서 깔끔했다고 합니다. 좌석 간격이 넓고 분위기가 잔잔해 늦은 저녁 와인 한잔이나 모임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7. 22.협찬
장소세종음식점

세종 산울동 퇴근길 고기집 대패삼겹살 2인분과 비빔냉면, 야채한쌈대패

야채한쌈대패는 세종 산울동 단지 앞, 쌈채소와 반찬을 셀프바에서 마음껏 가져다 먹는 대패삼겹살집입니다. 평일 저녁 8시에 걸어가 대패삼겹살 2인분에 비빔냉면과 볶음밥을 더했고, 미나리·감자·고사리까지 불판에 올려 구워 먹었습니다. 얇은 삼겹살이 생각날 때 다시 갈 만한 동네 고기집이었어요.

작성 2026. 8. 10.협찬
장소세종음식점

세종 어진동 퇴근 후 저녁 감자스프·스테이크 크림리조또, 올리부스

올리부스 어진동 본점은 세종 어진동 SBC센터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남편 퇴근 후 저녁 시간에 방문해 시그니처 감자스프, 통감자튀김, 홍새우로제 빠네파스타, 스테이크크림리조또, 베리에이드를 먹었고 특히 매장에서 직접 끓인 감자스프는 바게트에 찍어 먹는 맛이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6시 30분이면 자리가 꽉 차니 올리부스는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작성 2026. 8. 1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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