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린 · 1 개의 글

종암동의 조용한 선반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들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홍대 연남 오차즈케 우나기차즈케·부타노가쿠니 나눠먹기, 오차야

오차야는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8분 거리 연남동에 있는 일본 가정식 오차즈케 전문점입니다. 우나기차즈케(장어) 16,000원과 부타노가쿠니 14,000원을 둘이 시켜 나눠 먹었고, 주전자 육수는 절반쯤 먹은 뒤 부어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영양밥·김·반찬·육수 리필까지 되어 든든했고 재방문 의사 100000%인 곳입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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