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혼밥 보양식 한방 반계탕 1.4만원과 수육모둠 반판, 평안도식당 신촌점

한 줄 요약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신촌역 3번 출구 근처 먹자골목에 있는 24시간 연중무휴 해장국집입니다. 작성자는 중복이 지난 무렵 혼자 방문해 메뉴판에 따로 없는 시즌 메뉴 한방 반계탕(14,000원)과 수육모둠 반판을 주문했고, 삼이 두 개나 들어간 반계탕과 부드러운 수육, 맛있는 깍두기·김치에 만족했습니다. 삼계탕 한 마리가 부담스러운 혼밥족에게 평안도식당 신촌점의 반계탕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먹어볼 만한 선택입니다.

큰 뚝배기에 담긴 한방 반계탕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신촌역 3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연중무휴 (브레이크타임 없음)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4길 12 1층, 신촌역 3번 출구 도보 5분 먹자골목
한방 반계탕
14,000원 (메뉴판에 없는 시즌 메뉴)
주문 방식
키오스크 주문
좌석
혼밥석 있음
이벤트
리뷰 이벤트 참여 시 약과 제공, 네이버 대학생 전용 맛보기편육 쿠폰

2026. 7. 31. 방문자 기준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어디에 있고 언제 여나요?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24시간 영업, 연중무휴인 신촌 해장국집이에요. 브레이크타임도 없어서 시간 신경 쓰지 않고 갈 수 있어요.

신촌 먹자골목의 평안도식당 신촌점 가는 길

깔끔하고 친절한 24시 신촌 해장국 맛집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신촌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먹자골목에 있었어요.

평안도식당 신촌점 건물 외관과 입간판

건물 외관이 생각보다 엄청 깔끔하더라구요. 다양한 입간판이 많아서 눈에 금방 띄었어요.

평안도식당 신촌점 넓고 깨끗한 내부
평안도식당 신촌점 내부 좌석
평안도식당 신촌점 혼밥석이 있는 실내

평안도식당 신촌점 내부, 혼밥하기 괜찮나요?

평안도식당 신촌점 내부는 깨끗하고 넓고, 주변 대학생들을 배려한 혼밥석도 있어요. 24시간 운영하는 해장국 맛집이라 조금 허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부가 진짜 깨끗하고 넓어서 좋았어요.

평안도식당 신촌점 리뷰 이벤트 약과 안내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약과도 주더라구요. 외국인들 많이 오는 신촌 입지 특성상 한식 홍보하는 데에 제대로인 것 같았어요. 저는 두 시가 넘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저 말고 두 팀이 더 있었거든요? 그중 한 팀은 또 외국인인 것 같더라구요.

평안도식당 신촌점 메뉴와 주문 방법

평안도식당 신촌점 메뉴판
평안도식당 신촌점 메뉴판 세로 사진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키오스크로 주문해요. 저는 메뉴판에는 따로 있지는 않지만 중복이 지난 시점이라 한방 반계탕이랑 수육모둠 한 접시를 주문했어요. (혼자 다 먹음ㅎ)

평안도식당 신촌점 리뷰 이벤트 안내

리뷰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었는데 저는 이미 많이 주문한 것 같아서 참여하지 않았어요.

대학생 전용 맛보기편육 쿠폰 안내

그리고 대학생들이 많이 오는 대학가 상권 특성상 대학생 전용 맛보기편육 쿠폰도 네이버에서 쓸 수 있더라구요. 다음에 올 때 한번 써보려구요 ㅎ 개이득

평안도식당 신촌점 밑반찬, 깍두기 맛있나요?

깍두기·김치·양파·오이고추 밑반찬 세팅

평안도식당 신촌점 밑반찬은 기본 국밥집처럼 깍두기와 김치, 양파와 오이고추가 세팅돼요. 저 이거에 대해서 할 말이 있는 게, 제가 최근에 배달시켜 먹었던 국밥집이 진짜 깍두기가 개맛없었거든요. 근데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깍두기랑 김치가 맛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그래서 다 먹고 나옴.

수육모둠 반판, 혼자 먹기에 양은?

다양한 부위가 담긴 수육모둠 반판

수육모둠은 반판도 혼자 먹기엔 양이 꽤 됐어요. 수육이 먼저 나왔는데 모둠이라서 정말 다양한 부위가 있더라구요. 혼자 먹을 거라서 반판을 주문했어요.

평안도식당 신촌점 수육모둠 반판

그리고 다대기와 새우젓을 가져다주신 뒤에

평안도식당 신촌점 한방 반계탕은 어땠나요?

다대기와 새우젓 양념 그릇

주문했던 한방 반계탕이 엄청 큰 뚝배기에 가득 나왔어요. 사실 제가 국밥을 너무 좋아해서 국밥 시킬까 했지만 정말 후회가 없었습니다.

큰 뚝배기에 담긴 한방 반계탕
한방 반계탕과 수육모둠 한 상 차림

이렇게 한 상 차려놓고 보니까 딱 정갈한 한 상 같아서 좋더라구요.

혼자 먹기 좋은 한방 반계탕 한 그릇

제가 여자치고 좀 많이 먹는 편이긴 한데, 만약에 삼계탕이 딱 한 마리가 다 나왔다면 부담돼서 먹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사실 초복 때 삼계탕 한 마리 먹으니까 너무 과하게 배불렀는데,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반계탕 메뉴가 저렴하게 있어서 선택지가 너무 좋더라구요. 이거 시즌 메뉴인 것 같은데 꼭 드세요.

한방 반계탕 속 닭다리와 날개

반계를 정말 철저하게 지키셔서 다리랑 날개 부위가 고르게 담겨 있었어요. 그리고 삼도 한 개만 있는 줄 알았는데 두 개나 있었답니다,, 이게 14,000원이면 남나?

인삼 두 개가 들어간 한방 반계탕

닭도 적당한 사이즈라 딱 좋았어요. 상당한 국밥충이라 주문해놓고 '아 그냥 모둠국밥 시킬걸' 했는데, 반계탕 맛과 비주얼 보고 그런 생각 싹 사라졌어요. 진짜 맛있었음. 시즌 가기 전에 꼭 드셔보세요.

수육 맛과 재방문 의사

김치와 함께 먹는 수육 한 점

평안도식당 신촌점 수육은 차가운 상태로 나왔는데 부드럽고 촉촉해서 맛있었어요. 그리고 수육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특히 김치랑 깍두기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다음에 또 재방문 의사 있음. 신촌 진짜 자주 가는데 국밥만 한 가성비 없음. 24시간 하면서 브레이크타임이 없는 점도 엄청 편리하구요.

위치

평안도식당 신촌점Pyeongando Sikdang Sinchon Branch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4길 12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