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애견동반식당 25kg 입장 기준과 포토존 왈피자, 퍼그피자하우스
한 줄 요약
퍼그피자하우스 신림점은 신림역 6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는 3층 건물 피자집으로, 3층 한 층 전체를 펫존으로 운영하는 애견동반식당이다. 체고 50cm·25kg 이하 중형견까지 입장 가능하고 예방접종 확인과 1m 리드줄, 마킹 시 매너벨트가 필수이며 방석·배변패드·물그릇 셀프바, 펫식탁, 펫모차까지 갖췄다. 평일 2시쯤 방문하니 펫존에 아무도 없어 대관처럼 한적했고, 바질 마스카포네 쉬림프·트러플 머쉬룸 뇨끼 반반 피자에 레드락 생맥주, 강아지용 왈피자까지 만족스러웠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림역 6번 출구에서 직진 4분, 3층짜리 건물
- 운영 시간
- 매일 11:40~22:00
- 평일 브레이크 관련
- 평일 15~17시 사이에는 1층만 이용 가능
- 펫 동반 층
- 3층만 가능 (주말은 시간 상관없이 전 층 이용)
- 입장 기준
- 체고 50cm 이하, 25kg 이하 중형견까지 / 예방접종 확인 필수
- 펫티켓
- 이동가방은 필수 아님, 1m 내 짧은 리드줄, 마킹 시 매너벨트 필수
- 펫 편의시설
- 셀프바에 방석·배변패드·물그릇, 펫식탁, 펫모차 구비
- 주문 메뉴
- 바질 마스카포네 쉬림프 + 트러플 머쉬룸 뇨끼 반반 피자, 레드락 생맥주, 왈피자
- 이벤트
- 포토존 이벤트 참여 시 왈피자 등 펫푸드 무료
- 포장
- 포장 주문은 1층, 남은 피자는 셀프로 포장 가능
2026. 8. 12. 방문자 기준

토리랑 전국 애견동반식당 정말 많이 다녀봤는데 이렇게 한 층을 펫존으로 운영하는 곳은 처음이었어요.

이번에 다녀온 신림역 맛집 애견동반식당 피자집은 펫존 덕에 편했지만 실내 동반 시 지켜야 할 이용 수칙과 무게 제한이 있어 방문 계획이라면 미리 알아둬야 해요!
과연 몇 kg까지 입장이 가능한지 피맥 꿀 조합과 펫푸드 맛은 어떨지 지금부터 솔직하게 알려드릴게요.
퍼그피자하우스 신림점 위치와 운영 시간

퍼그피자하우스는 신림역 6번 출구에서 4분 정도 쭉 직진하면 3층짜리 건물이 나와서 초행길이어도 네비 없이 찾아오기 쉬웠어요.
운영 시간은 매일 11시 40분부터 22시까지인데, 평일에는 15~17시 사이 1층만 이용 가능해요.

주말은 시간 상관없이 모든 층을 이용할 수 있는데 피크타임에는 공간이 넓어도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요. (펫 동반은 3층만 이용 가능)

저는 늦은 점심으로 2시쯤 방문했는데 펫존에는 아무도 없어서 대관처럼 한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강아지 몇 kg까지 입장 가능한가요?
퍼그피자하우스는 체고50cm이하, 25kg이하의 중형견까지 입장 가능하고 예방접종 확인은 필수에요.

이동가방이 필수는 아니지만 1m내 리드줄을 짧게 유지하고 마킹을 한다면 매너벨트 착용이 필수이니 챙겨와야 해요.
3층 펫존 셀프바와 펫모차, 포토존

매장 내 셀프바에 방석, 배변패드, 물그릇까지 준비되어있고 펫식탁과 펫모차까지 구비된 애견동반식당이라 감동이었죠.

심지어 포토존도 준비되어 있고 포토존 이벤트를 참여하면 왈피자 등 펫푸드가 무료라 참여하는 재미도 있어요.


바질 마스카포네 쉬림프 + 트러플 머쉬룸 뇨끼 반반, 레드락 피맥
우선 피자로 유명해진 신림역 맛집이라 두가지 맛을 다 먹어보고 싶어 반반 피자로 선택했는데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고르는데 한참 고민될 정도였죠.


결국 바질 마스카포네 쉬림프, 트러플 머쉬룸 뇨끼조합으로 주문하고 여기 어울릴 생맥주로 레드락까지 주문했어요.
강아지용 왈피자, 토리 반응은?

저만 먹기 미안한 마음에 토리를 위한 왈피자도 주문할 수 있었던 애견동반식당인데 포토존 이벤트로 그냥 받을 수도 있더라고요?
받아보니 왈피자 위 토핑도 엄청 많아서 토리한테 먹여보니 숨도 안 쉬고 먹을 정도라 재방문해도 또 시켜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셀프존으로 이동하면 소스류도 취향껏 가져올 수 있고, 남은 피자 포장도 셀프로 편하게 할 수 있으니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 없는 애견동반식당이라 편하게 느껴졌어요.

신림역 애견동반식당으로 추천할 만할까
결론적으로 피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제 입에도 너무 맛있어서 피맥 조합으로 유명한 신림역 맛집 애견동반 식당이라 생각해요.

한 층 전체가 펫존이라 너무 펫프렌들리한 곳이라 생각했고, 펫푸드에 메뉴도 다양해서 여러 번 재방문 하고 싶어졌어요.

귀여운 포토존에 제대로 된 펫존까지 운영하는 애견동반식당은 정말 드물어서 없어지지 않고 오래오래 유지되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우리 반려인들이 기본적인 펫티켓도 잘 지키고 배려하며 방문해야 언제든 마음 편히 찾아갈 수 있는 신림역 맛집 애견동반식당으로 유지될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