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삼성동 칼국수 장칼국수·숯불고기냉면 아기동반 평일점심, 면빨땡기는날
한 줄 요약
면빨땡기는날은 대전 동구 삼성동 인쇄거리에 새로 문을 연 면 전문 식당입니다. 평일 점심에 아기와 함께 방문해 장칼국수와 숯불고기냉면을 먹었고, 반찬·밥·앞접시가 모두 셀프에 면천막걸리 서비스까지 받았습니다. 장칼국수는 기대보다 묽었지만 매장이 깔끔하고 응대가 친절해 대전역 근처 간단한 한 끼로 괜찮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전 동구 선화로 213 102호 (삼성동 인쇄거리)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일대 흰선 노상주차 (노란선·일방통행 주의)
- 주문 메뉴
- 숯불고기냉면, 장칼국수
- 셀프 코너
- 반찬·밥·앞접시 셀프
- 서비스
- 당진 면천막걸리 제공
- 방문 시간
- 평일 점심시간대
2026. 8. 3. 방문자 기준
대전 삼성동 면빨땡기는날, 주차는 어떻게?
면빨땡기는날은 대전 동구 선화로 213, 삼성동 인쇄거리에 얼마 전 새로 오픈한 면 전문 식당이다. 매장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일대에 주차해야 하는데, 우리는 흰선 찾아서 주차했다! (노란선, 일방통행 많으니 주의)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다녀왔다. 평일 점심시간대에 다녀옴!! 근데 나처럼 일부러 찾아가는사람은 거의 드물거같고 동네 사람들이 걸어서 대부분 이용할 듯 싶어서 큰문제는 아닐듯.

멀리서보이는 노랑간판. 검색해보면 타지역도 나오는거보니 체인점 인가보다.
메뉴와 주문 — 키오스크로 간편하게
면빨땡기는날 메뉴는 다양하다. 멸치국수부터 시작해서 칼국수 냉면 밀면 등 면관련한 음식은 전부 판매하고 있다. 어떤걸 먹어야하나 미리 리뷰 정독하고 왔다.

키오스크로 주문받는 대전 삼성동 면빨땡기는날. 간편하게 주문이 가능하다.

테이블 간격 넓찍넓찍해서 좋다. 오픈한지 얼마안되어 깰끔. 우리가 갔을때는 나이지긋한 남성분 2분이 식사를 하고계셨다. 눈치게임 성공한듯.

반찬·밥·앞접시 모두 셀프, 막걸리 서비스까지
면빨땡기는날은 첫 반찬부터 셀프시스템이다. 먹고싶은만큼 가져다 먹으면 된다.



오잉 밥도 있네. 면 전문점이라 밥은없는줄 알았는데 개이득(?)

오기전 후기를 봤는데 이게왠걸? 막걸리 서비스>_< 당진 면천막걸리를 취급하시나보다. 반갑네. 시원하게 마시라고 넣어주심!
셀프코너에서 먹을만큼 가지고 온 반찬. 열무김치가 더 시원했으면 더더더 맛있었을 거 같다!


숯불고기냉면과 장칼국수, 맛은?
우리는 숯불고기냉면과 장칼국수를 주문했다. 전부터 장칼국수 땡겼는데 메뉴에 있어서 궁금해서 주문해봄! (강원도 여행에서 먹고 못먹음 ㅠ) 금방 음식이 준비되어 나왔다.



짜잔 한상차림. 메뉴 주문에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었는지 비빔냉면을 내주셔서 한입먹고 육수 부어 먹었다. 오히려 좋아. 두가지맛 다 먹을 수 있었다.




야무지게 먹고 막걸리도 한잔하고. 요즘 막걸리가 그렇게 땡기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ㅎㅎ..

오늘 정말 더웠는데 아주 시원~했다. 장칼국수는 녹진한 장칼을 기대했지만 좀 묽은 편의 장칼이었다.



고기에 싸먹는 육쌈냉면! 야무지게 먹어주기. 다른사람들 후기에 밀면이 맛있다는데 요즘같이 더운날씨에 밀면도 괜찮을거 같다.

아기 동반 평일 점심으로 어땠나
아기도 얌전히 있어줘서 호다닥 먹고 나왔다. 고마웡 아가.


앞접시도 셀프존에 있어서 사이좋게 노나 먹었다. 육즙만두도 맛있다는데 궁금했지만 2차가야해서..어쩔 수 없이 포기했당 ㅠ 무엇보다 직원분인지 사장님인지 굉장히 친절하셨다!! 음식점은 친절이 한몫하쥬? 잘먹고 갑니다~~
인근에 볼 일 보러 오거나 대전역 근처에서 간단하게 한끼할 매장 찾고 있다면 삼성동 인쇄거리 면빨땡기는날 고고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