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빵집 베이커리 타임 안내와 전용 주차장 2칸 포장, 로우앤스윗 베이커리
한 줄 요약
로우앤스윗 베이커리는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의 이국적인 외관을 가진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벽면 액자에 적힌 빵 나오는 시간을 확인하고 에그타르트와 레몬마들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포장해 왔는데 에그타르트는 파사삭 부서지는 겉바속촉이었어요. 가게 앞 전용 주차장이 2칸 있어 자차 방문도 가능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가길 1 (해리단길)
- 주문 메뉴
- 에그타르트, 레몬마들렌, 아이스 아메리카노
- 빵 나오는 시간
- 매일 아침과 오후 순차적으로 구움, 벽면 액자에 안내
- 좌석
- 실내 및 식물로 둘러싸인 야외 테라스 좌석
- 주차
- 가게 앞 전용 주차장 2칸
2026. 9. 26. 방문자 기준
푸른 바다가 있는 해운대에 놀러 가면 아기자기한 골목 감성 가득한 해리단길 카페 투어를 빼놓을 수 없죠. 이국적인 외관과 수준 높은 구움과자로 입소문 난 해운대빵집 로우앤스윗에 다녀온 후기, 지금 풀어볼게요!
해리단길 로우앤스윗 베이커리 외관과 굿즈 코너
로우앤스윗 베이커리는 해리단길 골목에 자리한 화이트 톤 건물의 베이커리 카페예요. 가게 외관부터 화이트 톤의 깔끔한 건물에 둥근 블랙 어닝과 예쁜 창문 화분이 어우러져 마치 파리의 작은 베이커리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안으로 들어서니 아늑한 우드 톤의 선반 위로 로우앤스윗 로고가 새겨진 맨투맨, 티셔츠, 텀블러, 머그컵 등 감각적인 자체 굿즈들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더라고요.

야외에는 싱그러운 식물들로 둘러싸인 테라스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날씨 좋은 날 머물다 가기에도 너무 좋아 보였답니다.

로우앤스윗 빵 나오는 시간과 진열대 구성
로우앤스윗 베이커리는 매일 아침과 오후에 순차적으로 빵을 구워내고, 그 베이커리 타임이 벽면 액자에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갓 구운 바삭함을 위한 안내라 시간을 보고 가면 좋겠더라고요.

로우앤스윗 베이커리는 인기가 많아 오후 늦게 가면 베이커리 제품들이 많이 없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나오는 시간을 잘 보고 가셔야 선택지가 넓을 것 같아요 ㅎㅎ 진열대에는 노릇노릇한 크루아상, 뺑오쇼콜라, 소금빵부터 시작해 다양한 휘낭시에, 까눌레, 쿠키까지 먹음직스러운 디저트들이 가득했답니다.




포장 봉투와 컵 홀더에도 빈티지한 로고가 멋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테이크아웃 인증샷을 남기기 딱이었어요.

해운대역 에그타르트, 로우앤스윗 맛은?
가장 기대했던 로우앤스윗 에그타르트는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파사삭 부서지는 페이스트리 결의 바삭함이 예술이었어요.

겉은 얇고 바삭한데 속은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커스터드 크림이 꽉 차 있어서 그야말로 완벽한 겉바속촉의 정석이더라고요. 계란 비린내 없이 적당히 달콤하고 크리미해서 왜 이곳이 소문난 해운대역 에그타르트 맛집인지 단번에 납득할 수 있었답니다.
레몬마들렌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
함께 포장해 온 로우앤스윗 레몬마들렌은 노란 레몬 글레이즈가 앙증맞게 얹어져 있었는데, 인위적인 시럽 맛이 아니라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상큼한 레몬 풍미가 촉촉한 빵 시트와 너무 잘 어울렸어요.



마들렌 자체의 식감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마들렌 찐 맛집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여기에 깔끔하고 산뜻한 산미가 느껴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곁들이니 달콤한 구움과자의 뒷맛을 싹 정리해 주어서 최고의 밸런스를 자랑했어요.
주차와 함께 정리하는 방문 팁
로우앤스윗은 이국적인 분위기와 맛있는 커피, 그리고 퀄리티 높은 베이커리까지 갖춘 매력적인 해리단길 카페였어요.

테이크아웃해서 해운대 해변을 산책하며 즐기기에도 좋고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갓 구운 빵을 맛보기에도 제격인 해운대 빵집이랍니다. 겉바속촉 에그타르트와 촉촉한 레몬마들렌을 좋아하신다면 꼭 들러보시길 강력 추천해 드려요!

가게 앞에 전용 주차장도 2칸 있어서 자차로도 방문하기 좋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