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맥세이프 거치대 육아 중 음악 활용, 비티냐
한 줄 요약
비티냐 360도 회전 맥세이프 거치대는 태블릿을 세워 두고 음악을 틀거나 요리할 때 화면을 보기 위해 사용한 탁상용 거치대다. 쌍둥이 육아 중 클래식을 틀어 놓고, 노트북·화장할 때도 활용했으며 고정력과 부드러운 움직임이 마음에 들었다. 다만 위아래 조절은 힘을 줘야 할 만큼 조금 뻑뻑했다.

산후도우미 오면 잠을 자는데 왜 잠이 안 올까...요...

오늘로서 쌍둥이들은 50일이 되었다.

여전히 몸무게는 줄어들 생각이 없고 (육아하면 단것밖에 안 땡김.. 밤에 그렇게 먹게 돼요)

아이들은 쑥쑥 크고 자주 울고, 낮 시간에 눈도 많이 뜨고 밤에도 안 자고............

어제자 예린이 예서. 남편 퇴근하고 씻지도 못하고 3시간 정도 버티다가.. 혼자서 잠깐 혼자서 봤는데 이렇게 강성 울음.... 몸이 두 개였음 좋겠다 정말. 왜 이리 서럽게 우는 거야 예서야ㅠㅠㅠㅠ 예린이 예서 너무 이쁜데 힘들 땐 너무 힘들게 느껴진다..

선물 받은 책. 나는 거의 고등학교 때부터 우울증이 심했었고 완치되었는데, 산후우울증은 내가 겪었던 우울증과 좀 다른 느낌이었다... 하지만 언제 읽지.

어제 새벽자. 애들 둘이서 텀이 같아지면 정말 힘들다. 조금 먹이고 역방쿠에 눕히면 한 명 다 토하고.. 셀프 수유 쿠션은 나에게 어렵다.

오늘 아침자. 둘 다 똥폭탄에 오줌폭탄에, 그래도 다행인 건 조금이나마 집안일 할 수 있었다. 예서 덕분에...

예린이. 정말 잠을 안 자는 예린이........ 잠잘 때가 이쁘다는 말을 좀 알 것 같은 요즘이다.

육아 중 태블릿을 둘 곳이 애매할 때
태블릿 PC는 아침저녁으로 아이들 클래식 트는 걸로 시작을 한다. 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매우 불편했다. 거치대가 없으니 두는 것도 애매하고.

나중에 요리할 때도 태블릿 PC 보면서 참고하고 싶어 겟한 비티냐 맥세이프 태블릿 거치대.

조금 고민한 게.

핸드폰에다가 스티커를 붙일까 했는데 태블릿 PC가 훨씬 활용도가 좋을 것 같았다.

비티냐 거치대 구성과 첫인상
구성품.

무게감은 생각보다 가벼웠다. 금액대도 착하고, 만약 회사생활 했으면 핸드폰 뒤에 스티커 붙여서 컴퓨터 옆에 두고 썼을 것 같다... 정말 느낀 건데. 육아는 회사생활보다 너무나 힘들다... (차라리 야근을 매일 하고 싶을 정도...하..ㅎㅎ)
각설하고 솔직하게 써야 하니! 위아래로 조정할 때는 약간 좀 뻑뻑하다고 느꼈는데, 그래야 튼튼하고 안정감이 있는 것 같다.

요렇게 힘줘서 해야 함. 요런 느낌.

태블릿 고정력과 일상 활용
태블릿 PC에 붙이고.

완전 튼튼.. 생각보다 너무 튼튼해서 신기했다. 아무리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음!!! 안정감이 있으니까 육아하면서 불안감을 느낄 필요 없이 거치해 놓고 음악만 틀어놓으면 됨!

노트북 할 때 종종 태블릿 PC 켜놓고 음악 듣는데 아주 좋음!!! (물론 안방에서지만..ㅎㅎ)

화장할 때도 음악 틀고 화장하는 거 좋아하는데 거치대 활용이 아주 좋다. 그리고 휴대성이 좋으니 여행 갈 때도 아주 좋고, 일단 편리하니까 좋다!!!
굉장히 부드럽게 움직여서 너무 좋다!!! 요런 느낌. 진짜 부드럽다. 고정력이 탄탄한 것도 마음에 든다.

금액도 착한데 굉장히 내구성이 좋아서 개인적으로 한 개 더 살까 생각 중이다. 핸드폰용으로... 너무 좋음!!!! 완전 추천!!! 육아의 질을 높여주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