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데이트 매운맛 부라타 뽀모도로와 화덕 마르게리따, 워킹홀리데이 민락
한 줄 요약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바다마루 7층에 있는 광안리 브런치 카페로, 화덕피자와 파스타, 스페셜티 커피를 낸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주말 광안리 데이트 중 들러 매운맛 옵션의 부라타 뽀모도로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고, 붐비는 주말에도 15분 정도 만에 음식이 모두 나왔다.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오션뷰, 쫀득한 화덕피자 도우 덕분에 다시 오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29 바다마루 7층
- 주요 메뉴
- 파스타, 샌드위치, 화덕피자, 티라미수, 스페셜티 커피
- 주문 메뉴
- 마르게리따 피자, 뽀모도로(매운맛 옵션)
- 주문 방식
- 입구 키오스크 주문
- 대기 시간
- 주말 기준 약 15분 만에 음식 모두 나옴
- 좌석
- 콘센트 있는 자리, 소파석, 테라스
2026. 10. 12. 방문자 기준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어떤 광안리 브런치 카페일까?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파스타, 샌드위치, 화덕피자, 티라미수, 스페셜티 커피를 내는 광안리 브런치 카페다. 남자친구와 함께 광안리 데이트를 하며 방문한 분좋카 “워킹홀리데이 민락”. 이곳은 광안리에서 놀면 꼭 방문하고 싶었던 곳인데 드디어 방문해 봤다. 브런치를 먹기에 딱 좋은 분위기다.

워킹홀리데이는 7층에 위치해 있다보니 뷰가 꽤 좋은 편. 그래서인지 데이트하러 오는 분들이 많다.


워킹홀리데이 민락 좌석과 인테리어 분위기는?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매장 곳곳의 오브제들과 인테리어를 보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들어서 해외여행을 온 것 같다. 코드가 있는 자리도 있어서 오랜시간 노트북을 하기에도 좋고,


소파좌석에는 널브러져서 휴식하기에 좋겠더라.


어느 좌석에 앉아도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해줘서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한번만 방문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오전 오후 분위기도 확연히 다를 것 같다.

날씨가 좋을 때 테라스에 앉아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뷰를 보며 커피를 마신다면 낭만적일 것 같다. 🌊

워킹홀리데이 민락 주문 방법과 추천 메뉴
광안리 브런치 카페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을 진행하면 된다.

우리는 마르게리따피자, 뽀모도로 이렇게 두가지 음식을 주문했다. 참고로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화덕피자가 메인이니 피자메뉴는 하나 주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주말에 브런치를 즐기러 오는 사람이 많았는데도, 15분정도 대기하니 음식이 모두 나왔다.


매운맛 부라타 뽀모도로 맛은?
워킹홀리데이 민락의 뽀모도로는 부라타치즈가 올라간 토마토 스파게티다. 부라타치즈와 토마토 스파게티의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지.

우리는 “매운 맛” 옵션을 선택해서 그런지 소스가 매웠는데, 매력적인 매콤함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기본적인 파스타인 토마토스파게티를 이렇게 잘 하는 브런치카페라 다른 스파게티들도 맛보고 싶다.

워킹홀리데이 민락 화덕 마르게리따 피자는 어땠나
워킹홀리데이 민락의 마르게리따는 모짜렐라 치즈가 한가득 들어가 있는 화덕피자다.

마르게리따 피자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유래한 대표적인 정통 피자로,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 치즈, 바질을 기본 재료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맛은 토마토소스의 새콤하면서도 산뜻한 풍미를 시작으로, 모차렐라 치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이어지는 편이다. 여기에 바질 특유의 은은한 허브 향이 더해져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준다. 진한 소스나 육류 토핑이 많이 들어간 피자와 달리 비교적 담백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고소하고 쫀득한 도우가 예술이다 … 워킹홀리데이 온다면 화덕피자는 하나 드셔보시길.

워킹홀리데이 민락, 누구에게 추천할까?
광안리에 데이트를 하러 오거나 혼자 오션뷰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워킹홀리데이 방문해보길 바란다.

매장이 감성적인데다 음식 맛도 좋아서 종종 방문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