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카페 혼자 다꾸와 노트북 작업, 오디요거트 펄스라인커피

한 줄 요약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 샤로수길 골목에 있는 블랙&레드 인테리어의 신상 카페다. 작성자는 혼자 노트북 작업과 다꾸를 하러 펄스라인커피를 찾아 시그니처 브륄레 파이와 오디 요거트를 먹었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조용히 집중하기 좋았다고 전한다. 카페인에 약한 사람도 논커피 메뉴로 즐길 수 있는 한적한 작업 카페라는 결론이다.

샤로수길 펄스라인커피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낙성대역 4번 출구 · 도보 10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위치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중간, 샤로수길 골목
영업시간
월~금 8:00-20:00, 토·일 9:00-20:00
시그니처 커피
라인슈페너 6,500원, 펄스널라떼 6,500원
원두 메뉴
이달의 원두 6,500원, 과테말라·과테말라 디카페인 7,000원, 에티오피아·콜롬비아 8,000원
디저트
황치즈 머핀 4,000원, 오디·카라멜 머핀 3,800원, 투베리·흑임자 파운드 5,800원, 브륄레·크럼블 파이 6,500원
주문 메뉴
시그니처 브륄레 파이 6,500원, 오디 요거트 6,500원
좌석
1~2인 테이블 위주, 창가석·4인석 있음, 테이블 붙여 모임 가능
기타
멤버십 운영, 로고 머그·티셔츠 굿즈 판매, 로고 스티커 제공

2026. 10. 5. 방문자 기준

샤로수길 펄스라인커피 대표 사진

펄스라인커피는 어디에 있고 몇 시에 여나요?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의 딱! 중간, 샤로수길 골목에 있는 신상 카페예요. 영업시간은 월~금 8:00-20:00, 토·일 9:00-20:00입니다.

샤로수길 골목 속 펄스라인커피 외관

샤로수길 신상 카페 '펄스라인커피'에 방문했다. 골목 사이에 모던한 카페가 등장하는데 블랙 & 레드 감성이 외부에서부터 멋드러진다.

블랙과 레드 톤의 펄스라인커피 외부 모습

펄스라인커피는 평일은 8시부터 오픈이라 출근하면서 테이크아웃하기 좋을 것 같고, 주말에도 아침부터 상쾌하게 방문하기 좋을 듯! 실제로 펄스라인커피 부근 주민들께서 산책하다가 자주 들르는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였다.

블랙·레드로 꾸민 펄스라인커피 내부
깔끔하게 관리된 펄스라인커피 실내 공간

펄스라인커피 내부와 좌석, 작업하기 괜찮을까?

펄스라인커피 내부는 블랙과 레드로 디자인되어 있고,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넓어 쾌적해요. 새로 생긴 카페라 더더욱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었음!!

내부가 엄청 크다기보다는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넓어서 쾌적했고, 다른 테이블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하게 대화 나눌 수 있을 만한 카페였다.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펄스라인커피 좌석
창가석과 1~2인 테이블이 있는 펄스라인커피 홀

창가 쪽 테이블도 있었고, 기본적으로 1인~2인이 사용하기 좋은 배치의 테이블이지만 4인석도 있고 테이블을 붙이면 돼서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인다.

맥박 모양 로고와 펄스라인커피 굿즈

'펄스라인커피' 이름에 걸맞게 맥박 모양의 로고가 귀엽다. 로고 박힌 머그랑 티셔츠 등을 굿즈로 판매 중!

펄스라인커피 메뉴와 가격

펄스라인커피 메뉴와 멤버십 안내

펄스라인커피는 멤버십도 있어서, 커피를 자주 마신다면 멤버십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듯!

펄스라인커피 머핀·파운드·파이 디저트

디저트 가격

  • 황치즈 머핀 4,000원
  • 오디 머핀 3,800원
  • 카라멜 머핀 3,800원
  • 투베리 파운드 5,800원
  • 흑임자 파운드 5,800원
  • 브륄레 파이 6,500원
  • 크럼블 파이 6,500원

디저트는 뭔가 담백하고 깔끔한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어려웠다.. 머핀도 파운드도 파이도 먹고 싶은데 우뜨케!! 고민 끝에 시그니처 브륄레 파이를 주문했다.

설명이 자세한 펄스라인커피 원두 카드

원두 카드와 원두 메뉴

원두 카드 있는 카페를 좋아하는데, 펄스라인커피는 카드에 아주 상세하게 설명이 적혀 있어서 나 같은 커피알못도.. 읽는 재미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 이달의 원두 6,500원
  • 과테말라 7,000원
  • 과테말라 디카페인 7,000원
  • 에티오피아 8,000원
  • 콜롬비아 8,000원
펄스라인커피 원두 및 음료 메뉴

시그니처 커피와 논커피

펄스라인커피의 시그니처 커피가 라인슈페너 6,500원, 펄스널라떼 6,500원인 것으로 봤을 때 크리미한 커피를 잘 하실 것 같음. 펄스라인커피는 커피뿐만 아니라 논커피 메뉴도 색다른 메뉴가 많아서, 나처럼 카페인에 취약한 사람과 동행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브륄레 파이와 오디 요거트는 어떤 맛?

혼자 작업하고 싶어서 찾은 펄스라인커피에서 시그니처 브륄레 파이(6,500원)와 오디 요거트(6,500원)로 달달 충전하다 . .

브륄레 파이는 처음 보는 종류의 파이였는데, 윗부분이 크림브륄레처럼 토치로 구운 듯한 설탕 코팅이 파삭 달달해서 맛있었고! 파이 자체는 약간 고구마 같은 담백한 맛이었다. 브륄레 코팅의 아랫부분은 부드럽고 파이의 크러스트는 바삭한 타르트 같아서 식감이 맛있었음!!

설탕 코팅을 입힌 펄스라인커피 브륄레 파이

오디 요거트도 처음 먹어보는 메뉴였는데, 아랫부분이 정말 새콤달콤한 요거트 그 자체였고 상큼하고 달달한 오디 맛이 잘 어우러졌다!! 과육도 좀 씹혀서 잘 섞어 먹으면 너무 맛있었음. 뭔가 상쾌한 브런치 느낌 ㅋㅋㅋ 아침에 먹어도 좋을 것 같은 메뉴다.

과육이 씹히는 펄스라인커피 오디 요거트

혼자 다꾸하고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카페

펄스라인커피 로고가 그려진 스티커도 챙길 수 있어서 다꾸러는 못 참 지 . 혼자 다꾸도 하고 노트북 작업도 하면서 즐기기 좋은 카페였다!

서울대입구역 카페로 추천할 만한 '펄스라인커피'. 위치도 좋고 한적하고 쾌적한 카페라 작업에 집중도 잘 되는 카페였다. 친구랑 수다 떠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이렇게 대화 나누기도 편한 곳이었음! 음료와 디저트도 맛있다 = 추천 안 할 이유가 없다.

위치

펄스라인커피Pulse Line Coffee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3 1층 PULSE LINE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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