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일식 퓨전 양식 데이트 코스, 명란 오일 파스타가 원픽인 오밀 성수
한 줄 요약
오밀 성수는 성수역 근처 아차산로5길에 있는 일식 감성과 양식을 섞은 퓨전 레스토랑입니다. 데이트 코스로 방문해 Oh! se 2인 세트로 러버덕 오므라이스, 매콤 명란 오일 파스타, 오밀 메밀소바마끼를 맛봤고, 귀여운 플레이팅과 감칠맛 있는 파스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오밀 성수는 분위기와 맛을 함께 챙긴 성수 데이트 식당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성수역 1번 출구 · 도보 8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5길 37-1 1층 101호 (성수역 인근)
- 영업시간
- 11:30 ~ 21:15
- 주차
- 매장 주차 불가, 도보 약 30초 거리 성수2가3동 공영주차장(광나루로4가길 23) 이용
- 공영주차장 요금
- 5분당 100원 (변동 가능)
- 결제
- 간편결제 가능
- Oh! se 2인 세트 구성
- 메인 메뉴 2개 + 오밀 메밀소바마끼 + 음료 2잔
- 주문 메뉴
- 러버덕 오므라이스, 매콤 명란 오일 파스타 (2인 세트)
2026. 5. 30. 방문자 기준

오밀 성수는 어떤 곳이고 어디에 있나요?
오밀 성수는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5길 37-1 1층에 있는 퓨전 양식집으로, 영업시간은 11:30부터 21:15까지예요. 성수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식당을 찾다가 방문한 곳이 오밀 성수였어요.
성수역에서 멀지 않은 위치라 접근하기 편했고, 주변에 성수 카페거리나 서울숲도 가까워서 식사 후에 산책하기에도 괜찮은 코스였어요.
오밀 성수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오밀 성수는 매장 주차가 불가하고, 도보 약 30초 거리에 있는 성수2가3동 공영주차장(서울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23)을 이용하면 돼요. 요금은 5분당 100원이고 변동될 수 있다고 해요. 결제는 간편결제도 가능해요.
오밀 성수 외관과 분위기


오밀 성수는 일식 감성과 양식을 함께 섞은 퓨전 스타일 레스토랑인데, 메뉴들이 전체적으로 개성이 강한 편이었어요. 흔하게 볼 수 있는 파스타집 느낌보다는 플레이팅이나 메뉴 구성에서 오밀만의 분위기가 확실하게 느껴졌고, 아기자기한 감성이 있어서 성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찾는 이유가 이해됐어요.
오밀 성수 내부는 데이트하기 편한가요?



오밀 성수 매장 안은 우드톤 인테리어에 테이블마다 은은한 조명이 들어와서 연인끼리도 친구끼리도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먼저 느껴졌고, 붉은 벽돌 느낌의 외관이랑 내부 우드톤 인테리어가 잘 어울렸어요.
시끌벅적한 느낌보다는 적당히 활기 있는 분위기에 가까웠어요. 메뉴가 나왔을 때 사진 찍기 좋은 구조라 자연스럽게 테이블마다 음식 사진 남기는 분위기도 많았어요.
오밀 성수 메뉴 구성


오밀 성수 양식 메뉴는 오므라이스, 파스타, 리조또, 뇨끼, 치즈카츠까지 종류가 꽤 다양했어요. 일반 양식집에서는 잘 보기 어려운 조합이 눈에 띄어서 오밀만의 개성이 느껴졌고, 메뉴 구성 자체가 지루하지 않았어요.
Oh! se 2인 세트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오밀 성수의 Oh! se 2인 세트는 메인 메뉴 2개와 오밀 메밀소바마끼, 음료 2잔까지 포함된 구성이에요.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어보기 좋아서 이 세트로 주문했고, 메인은 러버덕 오므라이스랑 매콤 명란 오일 파스타를 골랐어요.
러버덕 오므라이스 맛은 어땠나요?


총총총! 오밀 성수의 러버덕 오므라이스는 노란 러버덕이 올라간 동화 같은 플레이팅에, 숟가락으로 자르면 몽글하게 퍼지는 부드러운 계란이 특징이에요. 비주얼부터 확실히 시선이 가는 메뉴였고, 귀엽기도 해서 데이트 메뉴로 잘 어울렸어요. 계란은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한 스타일이었는데, 숟가락으로 자르자마자 몽글하게 퍼지는 식감이 좋았어요.



안쪽에 들어간 연어볶음밥은 짠맛이 강하지 않고 고소한 풍미 위주였는데, 은근하게 올라오는 연어 맛이 계란이랑 잘 어울렸어요. 처음엔 귀여운 메뉴라 맛은 평범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아서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기 좋았어요. 부드러운 계란이랑 볶음밥 조합 자체가 편안한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즐기기 괜찮았어요.
매콤 명란 오일 파스타는 느끼하지 않나요?

오밀 성수의 매콤 명란 오일 파스타는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 뒤로 살짝 매콤함이 이어지는 오일 파스타로, 느끼함이 심하지 않았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메뉴였어요. 명란 특유의 짭조름한 풍미가 면 전체에 잘 배어 있었고, 입안에 들어가면 명란의 감칠맛이 먼저 올라오고 뒤쪽으로 살짝 매콤한 맛이 이어지는데, 그 조합이 꽤 중독성 있었어요.


마늘 향도 적당히 올라와서 풍미를 더 살려줬고, 면도 너무 무르지 않아서 씹는 식감이 좋았어요. 오일 파스타 좋아하는 분들은 꽤 만족하실 스타일이었고, 먹다 보면 계속 포크가 가는 맛이었어요. 자극적이기보다는 감칠맛 중심으로 풍미가 살아있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오밀 메밀소바마끼는 어떤 메뉴인가요?


오밀 메밀소바마끼는 2인 세트에 포함된 메밀면 후토마끼인데, 생각보다 훨씬 맛도리! 같이 간 일행의 원픽이었어요!


메밀면이 들어가 있어서 일반 후토마끼보다 식감이 더 시원하고 탱글한 느낌이 있었고, 일본식 계란말이랑 야채 조합도 잘 어울렸어요. 특제소스에 찍어 먹으면 살짝 달큰하면서 감칠맛이 더해져서 담백하게 계속 들어가는 스타일이었어요. 중간중간 파스타랑 같이 먹으니까 조합도 괜찮았고, 식감이 다양해져서 더 재밌게 먹을 수 있었어요.

오밀 성수, 데이트 코스로 괜찮을까요?
오밀 성수는 분위기만 예쁜 곳이 아니라 음식 맛까지 신경 쓴 느낌이 강했던 곳이었어요. 메뉴마다 개성이 확실했고, 플레이팅도 귀여워서 성수 데이트 코스로 방문하기 괜찮았어요. 특히 러버덕 오므라이스는 사진 찍기 좋은 메뉴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았고, 매콤 명란 오일 파스타는 감칠맛이 진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 맛이었어요.
성수에서 분위기 좋은 양식집이나 성수 파스타 맛집 찾고 계신다면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러버덕 오므라이스는 귀여운 비주얼과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 매콤 명란 오일 파스타는 감칠맛 중심의 풍미가 매력적이었어요.
- 2인 세트 구성이 다양해서 데이트하면서 즐기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