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부스 물때 닦아본 클린뷰 유막제거제
한 줄 요약
오토그루밍 클린뷰 유막제거제는 자동차 앞유리 유막 제거용으로 쓰던 제품이다. 욕조와 샤워부스 유리거울, 유리 칸막이를 전용타월로 닦아 보니 물때 청소가 쉽게 끝났고, 샤워 뒤 거울의 김서림도 덜한 듯했다. 자동차 세차 아이템을 욕실 청소에 써본 일석이조 청소템이었다.


자동차 유막제거제로 욕실 유리를 닦아봤다
오토그루밍 가성비로 유명한 유막제거제가 있는데, 항상 세차하면서 생각이 들었던 집안의 유리 청소를 실현시켜봤다. 자동차에 유막제거를 필수로 했는데 왜 화장실 청소의 물기를 똑같이 유막제거로 해볼 생각을 못 했는지... 같은 물기에 유리의 유막인데, 그래서 한 번 자동차 유막제거제로 샤워부스를 청소해봤다.


원래 오토그루밍은 자동차 세차용품으로 유명한 회사인데, 당연히 자동차 유막제거제를 사용해서 앞유리 유막 제거 용도로 사용해왔다. 앞유리 유막제거가 확실히 되다 보니 샤워부스 거울도 확실히 제거될 것 같았다.

욕조와 샤워부스 유리거울 청소 방법
클린뷰 유막제거제는 쉽게 앞유리에 있는 유막의 기름기를 제거해주는 제품인데, 이걸 오늘 화장실 욕조와 샤워부스 유리거울에 청소해봤다.

왜냐, 전용타월로 가볍게 일반적으로 유리 청소나 욕조 청소하듯이 물기 제거처럼 청소를 했는데 욕실 청소가 쉽게 끝나버렸다. 완전 핫한 아이템을 발견한 것 같다.

원래 유막제거를 하려면 브러시나 스펀지처럼 유막제거제를 사용했는데, 오토그루밍 클린뷰는 전용타월로 그냥 물기 닦아서 청소했다.

클린뷰 유막제거제를 욕조나 유리에 도포해서 전용타월로 닦아도 되지만, 일단 쉽게 하기 위해 전용타월에 제거제를 바른 다음 물기 제거하듯이 청소했다.
그다음부터는 조금씩 유막제거제를 도포하면서 전용타월을 이용해 욕조 부스를 청소하면서 움직였는데, 물때를 제거하면서 코팅되는 느낌이 들었다.
욕조 청소할 때는 수세미로 반복적으로 움직이면서 작업을 했는데, 쉽게 유막제거제가 청소세제가 되면서 물때와 유막을 한 번에 제거해줄 수 있었다.
하얀 얼룩이 남던 유리거울
욕조 청소를 쉽게 끝낸 뒤에 유리거울이 하얗게 얼룩진 게 보였다. 치약이나 거품이 굳으면서 물청소로 잘 지워지지 않고, 물기가 마르면서 다시 얼룩이 올라왔다. 그래서 유리거울을 물기로 적신 다음 청소해봤다. 적당량을 묻혀준 다음 그냥 청소하듯이 타월로 닦았다.

욕조나 거울부스처럼 물기의 유막이 많이 생기는 곳에 작업을 해봤다. 처음에는 물기를 입혀주고 하얀 얼룩처럼 유막제거제가 고르게 펴지게 닦아주면서 청소했다.

점점 물기가 사라지고 유막제거제 용액이 점점 닦이면서 없어지는 게 눈에 보인다. 그러면 청소가 끝난다. 물을 한 번 뿌려서 마무리해도 되지만 나는 물을 묻힌 전용타월로 청소 마무리했다.

샤워 뒤 거울 김서림도 비교해봤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나오면서 보면, 거울 한쪽에 클린뷰 유막제거제를 쓴 쪽과 안 쓴 쪽을 비교해보면 김서림 방지까지 되는 듯했다. 왜 김이 안 서리지, 신기했다. 유막제거제로 쉽게 청소를 했는데 김서리까지 일석이조 느낌으로 청소된 느낌이다.

진짜 유막제거제 하나가 유리거울의 오염 제거를 쉽게 해줬는데, 웬걸 김서리까지 완벽하게 되다니 청소계의 핫한 아이템인 듯! 자동차 세차 아이템이 가정용 청소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작업되는 게 신기하다.


안방 샤워부스 유리 칸막이에도
안방에는 샤워부스가 있는데, 샤워부스랑 세면대·변기 분리를 위해 부스 칸막이가 있다. 이게 유리로 된 곳이라서 뿌옇게 오염된 샴푸나 바디워시 거품이 굳어 지저분한 상태이다.
쉽게 물기가 있는 상태에 클린뷰 유막제거제를 도포해주면서 4~5회 닦듯이 문질러 준다.
그러고 나면 물기로 헹궜는데 물의 유리 발수가 이뤄진 것처럼 물기가 바로바로 흘러내린다. 쉽게 물기가 코팅된 유리부스처럼 청소가 잘 되었다.
유막제거제 하나로 자동차뿐만 아니라 화장실 유리거울까지 넉넉하게 3~4번 정도 반복 작업할 만큼 양이 넉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