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회전초밥 알바 끝나고 친구와 콘초밥·육회초밥, 미카도스시 평택역점

한 줄 요약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은 평택역 1번 출구 인근의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평택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친 뒤 친구와 방문해 육회초밥, 연어초밥, 광어초밥, 고기초밥, 새우튀김에 나무 거치대에 세워 나온 콘 모양 초밥까지 골라 먹었고 빈 접시가 높이 쌓였다. 방문 당시 모든 초밥이 2,100원 균일가라 가격 계산 없이 편하게 집어 먹기 좋았다.

게맛살과 알을 담은 콘 모양 초밥 클로즈업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경기 평택시 평택2로 27 1층, 평택역 1번 출구 인근
초밥 가격
방문 당시 모든 초밥 접시 2,100원 균일가 (주류·음료·일부 별도 메뉴는 다를 수 있음)
좌석
레일을 바라보는 다찌석 + 마주 앉는 테이블석
주문
레일에서 직접 선택 또는 테이블 QR코드 주문
와사비
초밥 안에 넣지 않아 취향대로 조절 가능
주차
매장 전용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을 수 있어 인근 공영주차장 확인 권장

2026. 8. 3. 방문자 기준

요즘 친구와 함께 평택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낯선 지역에서 함께 일하다 보니 하루 일과를 마친 뒤 “오늘은 뭐 먹을까?” 고민하는 시간도 소소한 즐거움이 되었는데요. 이날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나니 둘 다 배가 정말 고팠어요. 든든하게 먹으면서도 여러 가지 메뉴를 골고루 맛볼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방문한 곳이 바로 평택역 맛집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이랍니다.

미카도스시 평택역점 회전초밥 접시

평택역과 가까워 찾아가기 편하고, 초밥 종류가 다양해 친구와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결과적으로 접시가 높이 쌓일 정도로 배부르게 먹었는데, 가격 부담은 비교적 적고 음식은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던 평택 맛집이었답니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친구와 찾은 평택역 맛집

친구와 평택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면 바쁘게 움직이는 날이 많아요. 이날도 일을 마치고 나니 둘 다 허기가 진 상태라 간단하게 먹기보다는 제대로 배를 채우고 싶었답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친구가 초밥을 먹고 싶다고 해서 평택역 주변을 둘러봤어요.

그러다 노란색 간판이 멀리서도 눈에 들어오는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을 발견했습니다. 커다랗게 적힌 ‘MIKADO SUSHI’ 간판 덕분에 처음 방문했는데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매장 전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밖에서도 따뜻하고 활기찬 내부 분위기가 보이더라고요. 레일 위로 초밥이 돌아가는 모습까지 보여서 배가 고픈 상태에서는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답니다.

평택역에서 가까워 방문하기 편한 곳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은 평택역 1번 출구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이에요. 평택역에서 약속이 있거나 기차를 이용하기 전후로 식사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위치였어요. 저희처럼 평택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든든한 저녁을 먹으러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는 동선이었답니다.

평택역 주변에는 음식점이 다양하지만, 여러 가지 메뉴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날에는 회전초밥이 딱이잖아요. 먹고 싶은 초밥을 바로 집어 먹을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도 길지 않고, 시간에 맞춰 빠르게 식사하기에도 좋았어요.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매장 전용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인근 공영주차장을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평택역 인근 미카도스시 노란 간판 외관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미카도스시 평택역점 매장
미카도스시 평택역점 입구 주변 거리 풍경
세로로 담은 미카도스시 평택역점 간판
미카도스시 평택역점 매장 안내 게시물
우드톤 인테리어의 회전초밥 매장 내부
레일을 바라보는 다찌 좌석
마주 보고 앉는 테이블 좌석과 벽돌 벽면

우드톤으로 꾸며진 따뜻한 내부와 좌석

미카도스시 평택역점 매장에 들어가니 나무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밝은 우드톤 테이블과 벽면, 빈티지한 느낌의 벽돌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였답니다. 회전초밥집 특유의 활기찬 느낌은 있으면서도 매장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기분 좋게 식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레일을 바라보며 먹을 수 있는 다찌 형태의 좌석과 마주 보고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혼자 방문해 빠르게 혼밥을 즐기기에도 좋고, 친구나 연인과 함께 방문해 편하게 이야기하며 먹기에도 괜찮은 구조였습니다.

저희는 친구와 마주 보고 앉아 그날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먹었어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힘들었던 일도 이야기하고, 맛있는 초밥이 지나갈 때마다 서로 골라 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레일 위에 가득한 다양한 메뉴

자리에 앉자마자 레일 위를 천천히 돌아가는 초밥부터 살펴봤어요. 연어, 광어 등 기본적인 생선초밥은 물론이고 육회초밥과 고기초밥, 군함, 계란초밥, 새우튀김과 디저트까지 메뉴가 정말 다양했어요.

둘이 좋아하는 메뉴가 조금씩 달라도 각자 먹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는 것이 회전초밥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친구는 담백한 생선초밥을 먼저 골랐고, 저는 소스가 듬뿍 올라간 초밥과 육회초밥부터 손이 갔답니다.

투명한 덮개가 씌워진 접시가 레일을 따라 지나가니 메뉴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레일을 바라보다 보면 “저것도 맛있겠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모든 초밥 접시가 2,100원

방문 당시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은 모든 초밥 접시를 2,100원 균일가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일반 회전초밥집에서는 접시 색깔이나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달라 계산할 때 신경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곳은 초밥 접시 가격이 동일해서 먹고 싶은 메뉴를 비교적 편하게 고를 수 있었습니다.

친구와 “한 접시만 더 먹자”라고 이야기하면서 계속 하나씩 추가했는데, 메뉴별 가격을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되니 좋더라고요. 특히 연어초밥이나 육회초밥, 고기초밥 등 다양한 메뉴를 같은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괜찮다고 느꼈어요.

주류와 음료, 일부 별도 메뉴의 가격은 다를 수 있으며 매장 가격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당시 안내문을 확인해 주세요.

레일 위를 도는 초밥 접시들
2100원 균일가 안내와 초밥 레일
투명 덮개가 씌워진 초밥 접시
레일 위 연어초밥 접시
밥 위에 올라간 광어초밥
소스가 올라간 육회초밥 접시
달콤한 소스를 뿌린 고기초밥
계란초밥과 군함 초밥 접시
길쭉한 새우튀김 접시
테이블 위 간장과 와사비, 생강
나무 거치대에 세워진 콘 모양 초밥
게맛살과 알을 담은 콘 모양 초밥 클로즈업
테이블 위에 쌓인 빈 초밥 접시
높이 쌓인 접시와 테이블 전경

QR코드로 편리하게 주문

레일에 원하는 메뉴가 보이지 않을 때는 테이블 앞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주문할 수 있었어요. 휴대전화 카메라로 QR코드를 촬영한 뒤 메뉴를 선택하면 되기 때문에 직원분을 여러 번 부르지 않아도 됐답니다. 레일 위에 먹고 싶은 초밥이 없거나 방금 만들어진 메뉴를 맛보고 싶을 때 이용하기 좋았어요.

메뉴판에는 초밥 사진과 이름이 함께 정리되어 있어 처음 방문해도 어렵지 않게 고를 수 있었습니다. 친구와 메뉴판을 함께 보면서 각자 먹고 싶은 초밥을 주문했는데요. 메뉴 선택부터 주문까지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어 편리했답니다.

와사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편해요

미카도스시는 초밥 안에 와사비를 넣지 않는 방식으로 제공되어 취향에 따라 직접 양을 조절할 수 있었어요. 저는 와사비를 조금씩 올려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친구는 매운맛에 약해서 와사비를 거의 먹지 않거든요. 각자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으니 둘 다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이나 와사비 특유의 알싸함을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테이블에는 간장과 와사비, 생강을 비롯해 기본 소스와 식기류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연어초밥과 광어초밥은 어땠나요

부드럽고 고소했던 연어초밥

초밥집에 오면 빠뜨릴 수 없는 메뉴가 바로 연어초밥이죠. 선명한 주황빛 연어가 밥 위에 통통하게 올라가 있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어요. 입안에 넣으니 연어가 부드럽게 씹히면서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퍼졌답니다.

연어의 촉촉한 식감과 초밥 밥의 조화가 좋아서 부담 없이 계속 먹게 되었어요. 기본 연어초밥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소스를 더한 연어 메뉴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친구도 연어초밥이 맛있다며 여러 번 가져다 먹었어요. 역시 회전초밥집에서 연어는 실패하기 어려운 메뉴인 것 같아요.

담백하고 깔끔했던 광어초밥

광어초밥은 연어보다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었어요. 부드럽게 씹히면서도 은은하게 느껴지는 쫄깃함이 좋았고, 생선 특유의 비린 맛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간장을 조금만 묻혀 먹으니 광어의 담백한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소스가 올라간 메뉴를 여러 개 먹은 뒤 광어초밥을 먹으면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생선초밥을 좋아하는 친구가 특히 맛있게 먹었던 메뉴랍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육회초밥

이날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에서 먹은 메뉴 중 특히 맛있었던 것은 육회초밥이었어요. 밥 위에 붉은 육회가 푸짐하게 올라가 있고, 그 위에는 부드러운 소스가 살짝 더해져 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촉촉하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라 레일 위에서 보자마자 바로 가져왔어요.

한입 먹어보니 육회가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혔고, 달콤하면서 짭조름한 양념이 초밥 밥과 정말 잘 어울렸어요. 생선초밥과는 다른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있어 중간중간 먹기 좋았답니다.

친구와 둘이 “이건 한 접시 더 먹어야겠다”라고 이야기하며 추가로 골라 먹었어요. 육회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에서 꼭 한 번 맛보셨으면 하는 메뉴예요.

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고기초밥

고기초밥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어요. 부드러운 고기 위에 달콤하고 고소한 소스가 넉넉하게 뿌려져 있어 한입 먹었을 때 풍미가 진하게 느껴졌답니다. 짭조름한 고기와 달콤한 소스가 밥과 어우러져 작은 고기덮밥을 한입에 먹는 듯했어요.

생선회를 잘 먹지 못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라 아이들과 방문했을 때 선택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생선초밥 사이에 한 접시씩 곁들여 먹으니 맛의 변화가 생겨 끝까지 질리지 않았습니다.

바삭한 새우튀김과 다양한 사이드 메뉴

초밥만 먹다 보면 바삭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새우튀김을 함께 먹으니 정말 잘 어울렸어요. 길쭉한 새우튀김은 겉이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했고, 튀김옷이 지나치게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답니다.

초밥 사이에 새우튀김을 하나씩 먹으니 식감이 달라져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이 밖에도 계란초밥, 군함, 고기 메뉴와 디저트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생선초밥만 계속 먹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비주얼부터 특별했던 콘 모양 메뉴

이날 테이블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음식은 나무 거치대에 세워져 나온 콘 모양의 초밥이었어요. 김을 원뿔 모양으로 말아 밥과 게맛살, 계란, 알 등을 풍성하게 담은 메뉴였는데 일반적인 초밥과 모양이 달라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답니다.

바삭한 김과 부드러운 게맛살, 계란의 담백함이 잘 어우러졌고, 알이 톡톡 터지면서 재미있는 식감까지 더해졌어요. 크기가 제법 커서 한입에 먹기는 어려웠지만, 조금씩 베어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방문해 사진으로 남기기에도 좋은 메뉴였어요.

따뜻한 장국과 함께 즐긴 든든한 한 끼

차가운 초밥을 먹는 중간중간 따뜻한 장국을 마시니 속이 편안해졌어요. 짭조름하면서 구수한 장국이 초밥과 잘 어울렸고, 여러 가지 초밥을 먹은 뒤 입안을 정리해 주는 역할도 했답니다.

초밥과 함께 나온 따뜻한 장국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허기진 상태에서 방문해서 그런지 따뜻한 장국 한 숟가락도 유난히 맛있게 느껴졌어요. 초밥과 장국을 번갈아 먹다 보니 피곤했던 몸까지 든든하게 채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접시가 높이 쌓일 때까지 먹었어요

처음에는 친구와 적당히 몇 접시만 먹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레일 위로 새로운 메뉴가 계속 지나가고, 하나를 먹으면 또 다른 메뉴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연어초밥을 먹고 육회초밥을 고르고, 고기초밥을 먹은 뒤 새우튀김까지 추가하다 보니 어느새 빈 접시가 테이블 위에 높이 쌓였습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둘이 정말 많이 먹었더라고요. 그만큼 메뉴가 다양하고 맛있어서 마지막까지 멈추기가 어려웠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지쳤던 하루였지만 친구와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먹으니 피로가 한결 풀리는 것 같았어요. “오늘 여기 오길 잘했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정말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친구와 함께라 더욱 즐거웠던 평택 맛집

맛있는 음식은 누구와 함께 먹느냐에 따라서도 기억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평택에서 친구와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며 서로 의지하고 있는데, 일을 마친 뒤 함께 찾은 평택역 맛집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레일 위의 초밥을 살펴보며 서로 좋아할 만한 메뉴를 골라 주고, 맛있는 메뉴가 나오면 한 접시씩 추가해 나누어 먹는 시간 자체가 즐거웠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친구와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며 배부르게 식사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던 방문이었어요.

미카도스시 평택역점, 정리하면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은 평택역과 가까워 찾아가기 편하고, 다양한 초밥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 전문점이었어요. 방문 당시 모든 초밥 접시가 2,100원 균일가로 운영되고 있어 가격을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고 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연어와 광어 같은 기본 생선초밥부터 육회초밥, 고기초밥, 군함과 새우튀김까지 메뉴 구성이 다양했어요. 특히 육회초밥과 연어초밥은 맛있어서 여러 번 먹게 되었답니다. 레일 위에 원하는 메뉴가 없을 때는 QR 주문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했고, 와사비도 각자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좋았어요.

무엇보다 친구와 함께 아르바이트를 마친 뒤 방문해 접시가 높이 쌓일 만큼 배부르고 아주 맛있게 먹었던 곳이에요. 평택역 주변에서 가성비 좋은 회전초밥집을 찾거나 친구와 편안하게 식사할 평택 맛집을 찾는다면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와 평택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친 뒤 방문해 다양한 초밥을 부담 없이 골라 먹으며 배부르고 맛있게 즐긴 평택역 회전초밥 맛집!

위치

미카도스시 평택역점Mikado Sushi Pyeongtaek Station Branch

경기도 평택시 평택2로 27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