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역 고기집 금요일 저녁 웨이팅 10분, 2층 창가 육쯥모듬, 육쯥
육쯥 응암본점은 응암역 앞 불광천길에 있는 지리산바로한돈 삼겹살·목살 고깃집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10분 대기 후 2층 창가석에 앉아 육쯥모듬(54,000원, 통삼겹·목살·가브리살·모듬야채)과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서 두툼한 목살도 가장 맛있는 굽기로 나왔습니다. 오픈 이벤트로 소주 1,000원·맥주 2,000원이라 술값 부담도 적었어요.
백유나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식당들을 동네별로 한 끼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육쯥 응암본점은 응암역 앞 불광천길에 있는 지리산바로한돈 삼겹살·목살 고깃집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10분 대기 후 2층 창가석에 앉아 육쯥모듬(54,000원, 통삼겹·목살·가브리살·모듬야채)과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서 두툼한 목살도 가장 맛있는 굽기로 나왔습니다. 오픈 이벤트로 소주 1,000원·맥주 2,000원이라 술값 부담도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