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냉우동 단품·정식 차이, 오후 2시 바로 입장한 늦은 점심, 코시
한 줄 요약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서울 관악구 봉천로 샤로수길에 있는 우동·돈까스 일식집입니다. 오후 2시쯤 기다림 없이 들어가 토리텐붓카케우동(냉) 단품 11,000원과 돈까스가 추가되는 텐붓카케우동(냉) 정식 16,000원을 먹으며 단품과 정식의 구성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닭다리살 튀김을 좋아하면 토리텐 단품, 새우튀김과 돈까스까지 원하면 텐붓카케 정식이 잘 맞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로 466, 101호
- 영업시간
- 매일 11:00~20:5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이용 안내
- 포장·배달·예약 가능
- 토리텐붓카케우동(냉) 단품
- 11,000원 (우동 + 유부초밥 1개 + 샐러드)
- 텐붓카케우동(냉) 정식
- 16,000원 (단품 구성에 돈까스 추가)
- 좌석
- 1인석~4인석, 오픈 주방
- 대기
- 평일 오후 2시쯤 방문 시 바로 입장
2026. 10. 16. 방문자 기준

쫀득한 우동면에 바삭한 튀김, 돈까스까지 먹으려면 정식으로🍤

서울대입구에서 점심 먹으러 코시 서울대입구점에 다녀왔어요! 냉우동과 돈까스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궁금했던 샤로수길 맛집인데요. 저는 특히 닭다리살 튀김이 올라간 토리텐붓카케우동이 정말 맛있었어요. 이 메뉴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을 정도ㅎㅎ 단품도 생각보다 구성이 든든했고, 정식에 나오는 돈까스까지 만족스러워서 두 메뉴 차이도 함께 남겨볼게요!
코시 서울대입구점 영업시간과 브레이크타임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서울 관악구 봉천로 466, 101호에 있고 매일 11:00~20:50 영업해요.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이고, 포장·배달·예약도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늦은 점심을 생각한다면 오후 3시부터 브레이크타임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방문해주세요!
샤로수길 코시, 오후 2시에 가면 웨이팅이 있을까?
평일 점심 피크가 지난 오후 2시쯤 코시 서울대입구점에 갔더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했어요. 그 시간에도 식사 중인 테이블이 네 팀 정도 있었어요.


서울대입구맛집으로 알려진 코시는 외관부터 깔끔하고 분위기가 좋아서 들어가기 전부터 눈길이 갔어요👀 밖에도 메뉴판이 놓여 있어서 어떤 메뉴가 있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미리 보고 들어갈 수 있었고요!


입구에는 웨이팅 명단도 있었는데 저희는 점심 피크시간이 지난 오후 2시쯤 방문해서 바로 입장했어요. 그 시간에도 식사 중인 테이블이 네 팀 정도 있더라고요🫢
코시 서울대입구점 좌석, 혼밥도 괜찮을까?
코시 서울대입구점 내부는 주방이 오픈된 구조이고, 좌석은 1인석부터 4인석까지 있어요. 혼자 점심 먹으러 오거나 둘이 밥 약속 잡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실제로 혼자 식사하는 분도 계셨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하게 식사하고 왔습니다ㅎㅎ
코시 메뉴, 우동 단품과 정식 차이는?
코시 우동 단품은 우동에 유부초밥 1개와 샐러드가 함께 나오고, 정식을 고르면 여기에 돈까스가 추가돼요. 저희는 토리텐붓카케우동(냉) 단품 11,000원과 텐붓카케우동(냉) 정식 16,000원 두 가지를 주문했어요.



- 토리텐붓카케우동(냉) 단품 11,000원
- 텐붓카케우동(냉) 정식 16,000원
제가 주문한 우동은 단품이어도 우동 + 유부초밥 1개 + 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구성이었어요. 여기에 정식을 선택하면 돈까스가 추가돼요! 우동만 먹기는 아쉽고 돈까스도 같이 맛보고 싶다면 정식 구성이 잘 맞을 것 같아요~!
토리텐붓카케우동, 닭다리살 튀김이 맛있어요
토리텐붓카케우동(냉)은 이날 제일 마음에 들었던 메뉴예요💛 큼직한 닭다리살 튀김이 올라가고, 단품만으로도 한 끼가 든든했어요.

우동 위에 올라간 닭고기튀김이 한 조각씩 꽤 큼직해서 처음 나왔을 때부터 든든해 보였어요👀 겉은 바삭한데 안쪽 닭다리살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조합!

단품으로 시켰는데도 튀김과 유부초밥, 샐러드까지 함께 먹으니 제대로 한 끼 먹는 느낌이었어요ㅎㅎ
코시 우동면은 어떤 면일까?
아! 코시 우동면도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면인데 일반 우동보다 1.5배 굵기였고, 속이 꽉 찬 느낌?으로 쫀득쫀득해서 배부르게 맛있었어요🤤
텐붓카케우동 정식, 돈까스까지 먹고 싶다면
텐붓카케우동 정식(냉, 16,000원)에는 커다란 새우튀김과 단호박튀김이 올라간 우동에 돈까스가 함께 나와요.

새우튀김도 한입 먹어봤는데 겉은 넘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튀김을 잘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정식에 함께 나온 돈까스! 우동 먹으러 왔다가 돈까스까지 맛있어서 놀랐잖아요😳

돈까스는 고기는 촉촉한데 겉에 튀김이 정말 깨끗한 기름에 튀긴 것처럼 깨끗하게 맛있는 맛이었어요…!
서울대입구 점심, 코시에서 뭘 시킬까?
닭고기튀김을 좋아한다면 토리텐붓카케우동, 새우튀김과 돈까스를 함께 먹고 싶다면 텐붓카케우동 정식! 코시는 우동면의 쫀득함도 좋았지만 저는 특히 튀김이 기억에 남았어요.

친구와 밥 약속을 잡거나 데이트하면서 식사하기에도 좋고, 혼자 맛있는 우동이 먹고 싶은 날에도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에요. 다음에도 저는 토리텐으로 주문할래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