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짜글이·고추장돼지덮밥 맵기 일반 선택 커플 점심, 1992 덮밥&짜글이
1992 덮밥&짜글이 강남본점은 강남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짜글이·덮밥 한식당입니다. 고기 듬뿍짜글이와 전라도식 고추장돼지덮밥을 각 13,500원에 맵기 일반으로 주문해 계란찜과 밑반찬까지 함께 먹었습니다. 짭조름한 고추장덮밥은 계란찜과, 자작한 짜글이는 김가루 비빔밥과 조합이 좋았습니다.
늦은 주전자 · 28 개의 글
서울과 경기의 작은 동네 식당과 카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1992 덮밥&짜글이 강남본점은 강남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짜글이·덮밥 한식당입니다. 고기 듬뿍짜글이와 전라도식 고추장돼지덮밥을 각 13,500원에 맵기 일반으로 주문해 계란찜과 밑반찬까지 함께 먹었습니다. 짭조름한 고추장덮밥은 계란찜과, 자작한 짜글이는 김가루 비빔밥과 조합이 좋았습니다.
바스버거 삼성역점은 삼성역 2번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의 수제 햄버거 전문점입니다.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 15,300원과 모짜치킨버거 세트 13,100원, 칠리모짜 치즈바 3,300원을 주문해 세트 사이드 하나를 코울슬로로 바꿔 먹었고, 감자튀김은 무료 무한리필로 즐겼습니다. 치즈가 덩어리째 들어간 모짜치킨버거에 반해버린 방문이었습니다.
인디아더르바르 삼성역점은 2026년 5월 삼성역 3번출구 도보 5~8분 거리 지하에 문을 연 인도음식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4만원짜리 인디아 더르바르 Set C(치킨 머쉬룸 스프, 순살 탄두리치킨, 빨락 빠니르, 버터치킨 커리, 난, 밥, 음료 2잔)에 라씨 4,500원을 추가해 먹어봤는데, 감칠맛 터지는 치킨 머쉬룸 수프와 커티지 치즈가 가득한 빨락 빠니르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커리 하나만 고른다면 빨락 빠니르 강추입니다.
영재수산은 가락시장역 가락몰 판매동 1층 C-10호에 있는 회 포장 수산물 가게입니다. 여름 제철 농어가 당겨 농광참회(대농어·대광어·대참돔) 소 65,000원을 포장했고, 횟감마다 참·농·광 이름을 적어주고 매운탕거리와 아이스팩까지 챙겨줬습니다. 둘이 먹기에 양이 넉넉해 김밥·컵밥을 곁들이면 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