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시장 광장 야장 불향 닭볶음, 시장닭볶음
시장닭볶음은 예산시장 안에서 꽈리고추를 넣은 닭볶음을 포장해 시장광장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치즈와 꽈리고추를 추가한 닭볶음은 달짝지근하고 매콤한 양념, 은은한 불향이 어우러져 밥과 술안주 모두에 잘 맞았다. 예산시장 야장 분위기에서 색다른 닭요리를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충주 책갈피 식탁 · 29 개의 글
대전과 충청 지역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 카페 · 술집 · 쇼핑 · 즐길거리
시장닭볶음은 예산시장 안에서 꽈리고추를 넣은 닭볶음을 포장해 시장광장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치즈와 꽈리고추를 추가한 닭볶음은 달짝지근하고 매콤한 양념, 은은한 불향이 어우러져 밥과 술안주 모두에 잘 맞았다. 예산시장 야장 분위기에서 색다른 닭요리를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미카도스시 충남서산점은 서산 석림동에서 모든 접시를 2,200원에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집이다. 레일 초밥과 별도 주문 초밥을 골고루 먹고 케이크와 돈코츠라멘까지 더해 24접시를 먹었다. 여러 종류를 가격 부담 없이 고르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았다.
밥꽃하나피었네는 공주 신원사 인근에서 자연 풍경을 보며 한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미나리떡갈비정식을 고추장맛·간장맛 반반으로 주문해 여러 반찬과 함께 여유롭게 즐겼고, 다음에는 부모님과 다시 오고 싶었다. 신원사·계룡산 나들이 뒤 든든한 한 상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다.
대신땅콩빵은 대구 서문시장 안에서 땅콩빵과 계란빵을 판매하는 곳이다. 통땅콩이 빵 안에 콕콕 박힌 땅콩빵과 달달고소한 땅콩라떼 스무디를 맛보고, 땅콩빵 45개와 계란빵을 포장해 왔다. 서문시장 간식이나 푸짐한 기념품을 찾는다면 들러보기 좋다.
수안보대장군은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꿩요리 전문점으로, 충주 여행 중 정찬수라상 2인을 먹었어요. 1인 69,000원에 꿩삼합부터 만두와 수제비까지 이어졌고, 재료와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셔서 처음 접하는 꿩요리도 이해하며 즐겼어요. 방문 하루 전 전화나 네이버 예약이 필요하다고 안내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