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숯불닭갈비 두 가지 맛 비교,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
한 줄 요약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은 경기 여주시 세종로에 있는 숯불닭갈비 식당으로, 매장 앞 무료 주차공간이 있어 자차로 방문하기 편했어요.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를 각각 주문했는데, 매콤한 맛과 달큰하고 짭조름한 맛을 번갈아 즐길 수 있었어요.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셔서 편했고, 새콤매콤한 비빔막국수에 닭갈비를 곁들인 조합도 잘 어울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여주시 세종로 483
- 영업시간
- 원문 기재 기준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5:30~16:30, 라스트오더 20:30
- 정기휴무
- 원문 기재 기준 매주 화요일
- 닭갈비 가격
-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 각각 250g 16,000원
- 곁들임 메뉴와 주류 가격
- 비빔막국수 10,000원, 된장찌개 5,000원, 새로 5,000원
- 주차
- 매장 바로 앞 무료 주차공간
- 식사 방식
- 방문 당시 직원이 닭갈비를 직접 구워주었고, 기본 반찬은 셀프바에서 추가로 가져올 수 있었어요.
2026. 9. 9. 방문자 기준
여주에 다녀온 날 저녁으로 숯불에 구운 고기가 당겨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을 찾았어요. 철판에 볶는 방식과 달리 숯불 위에 직접 구워 먹는 곳이었어요.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를 하나씩 주문하고 비빔막국수와 된장찌개도 곁들였어요.

여주IC에서 찾아가기 편하고 주차도 가능한가요?
매장은 경기 여주시 세종로 483에 있어요. 여주IC와 가까워 자차로 찾아가기 편했어요.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은 11:30~21:30이며, 브레이크타임은 15:30~16:30,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정기휴무는 매주 화요일이에요.

매장 바로 앞에 무료 주차공간이 있어 주변 주차장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공간도 넉넉한 편이라 여러 명이 차로 방문할 때 편하겠다고 느꼈어요.



가족이나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기 어떤가요?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깔끔했어요. 숯불구이집이라 연기와 냄새가 걱정됐지만, 제가 방문했을 때는 전체적으로 쾌적하게 느껴졌어요. 테이블도 넉넉해 가족 외식이나 여주 나들이 중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기 괜찮아 보였어요. 부족한 기본 반찬은 셀프바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올 수 있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두 가지 양념을 비교해 보고 싶어서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를 각각 하나씩 주문했어요. 함께 주문한 메뉴와 원문에 기재된 가격은 다음과 같아요.
- 숯불닭갈비 250g: 16,000원
- 간장닭갈비 250g: 16,000원
- 비빔막국수: 10,000원
- 된장찌개: 5,000원
- 새로: 5,000원


기본찬으로 상추와 깻잎 같은 쌈 채소, 김치류, 채 썬 양배추와 동치미가 나왔어요. 닭갈비를 먹다가 양념이나 불향이 진하게 느껴질 때 시원한 동치미를 곁들이기 좋았어요. 양배추도 고기와 함께 먹기 괜찮았어요.



닭갈비는 직접 구워야 하나요?
방문 당시에는 직원분이 두 가지 닭갈비를 숯불 위에 올려 직접 구워주셨어요. 중간중간 뒤집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셔서 굽는 타이밍에 신경 쓰지 않고 기다릴 수 있었어요. 떡도 함께 올려 구워주셨어요.


양념이 타지 않도록 계속 살펴주셔서 닭갈비는 겉이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었어요. 직접 굽느라 분주하지 않아 대화하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던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는 맛이 어떻게 달랐나요?
숯불닭갈비는 매콤한 양념에 은은한 숯향이 어울렸어요. 안쪽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편이었어요. 간장닭갈비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짭조름하고 달큰했어요. 두 가지 맛을 번갈아 먹으니 물리지 않았고, 함께 구운 떡은 쫀득해서 곁들이기 좋았어요.
된장찌개와 비빔막국수는 닭갈비와 잘 어울렸나요?
된장찌개는 뜨거운 뚝배기에 나왔고 두부와 대파, 버섯이 들어 있었어요. 구수하면서 칼칼한 국물이 닭갈비를 먹는 사이사이 곁들이기 좋았어요.

밥 위에 숯불닭갈비 한 점과 반찬을 올려서도 먹어봤어요. 매콤한 양념이 밥과 만나 간이 잘 맞았고, 불향도 함께 느껴졌어요.


비빔막국수는 큼직한 그릇에 메밀면과 비빔양념, 김가루, 오이와 채소가 담겨 나왔어요. 골고루 비비니 새콤매콤해서 닭갈비를 먹은 뒤 입맛을 바꿔주기 좋았어요.


저는 막국수에 닭갈비 한 점을 올려 먹는 조합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쫄깃한 면과 새콤매콤한 양념에 닭갈비의 숯향이 잘 어울렸어요. 다음에 여주에 들르면 숯불닭갈비와 비빔막국수를 함께 다시 먹고 싶어요.
위치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483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