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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의 이모저모

부산과 경남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의 음식과 식사 경험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부산진구음식점

전포 돈카츠 비 오는 날 곁들임 카레와 감자고로케, 카츠김선도

카츠김선도는 부산 전포동 서전로에서 2022년부터 4년째 운영 중인 일식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비 내리는 날 늦은 점심으로 반반카츠 15,000원에 곁들임 카레 3,000원, 새우튀김과 감자고로케를 함께 먹어봤고, 누룩소금 200시간 숙성 덕인지 등심까지 부드러웠습니다. 카츠산도는 재료 소진이었지만 카레와 고로케만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8. 3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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