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재 · 1 개의 글

기억에 남은 식사

강원에서 다녀온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강원 고성군음식점

고성 아이랑 고깃집 양념갈비 250g 18000원 평일 1시간 웨이팅, 용촌고기집

용촌고기집은 강원 고성 토성면에 있는 직접 포 뜬 돼지갈비 전문 고깃집이다. 천진해수욕장에서 놀고 컨싱턴 설악비치에서 차로 5분 거리라 아이 둘과 평일 저녁에 찾아가 양념갈비 250g 18,000원을 6인분 먹었는데, 달지도 짜지도 않은 담백한 양념에 비계 손질까지 깔끔했다. 다만 오후 5시 20분 도착에 1시간을 기다렸으니 브레이크타임 끝나는 5시에 맞춰 가는 편이 좋다.

작성 2026. 8. 2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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