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미나리 샤브샤브 소고기 초고추장 들깨가루 조합, 청록미나리식당 과천점
한 줄 요약
청록미나리식당 과천점은 지역 농가에서 산지직송으로 받은 미나리를 셀프바에서 무제한으로 즐기는 과천 관문로의 미나리 샤브샤브집이다. 반반 국물로 주문해 소고기와 미나리를 초고추장에 들깨가루까지 찍어 먹고, 미나리전과 칼국수, 볶음밥까지 코스처럼 이어서 먹었다. 지하주차장이 있어 차로 가기 편하고 가족 외식이나 친구 모임에 두루 맞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식사 구성
- 미나리샤브 + 소고기샤브 + 칼국수 + 볶음밥
- 셀프바
- 미나리, 버섯 등 채소 무제한
- 미나리
- 지역 농가 협업 산지직송
- 국물
- 맑은 국물·매콤한 국물 반반 선택
- 다른 메뉴
- 오리차돌, 냉삼겹살, 미나리전, 왕만두, 쟁반막국수
- 주차
-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 위치
- 경기 과천시 관문로 92 A동 2층 204호
2026. 8. 9. 방문자 기준
셀프바에 미나리, 버섯 등 무제한 미나리샤브 + 소고기샤브 + 칼국수 + 볶음밥 지역농가 협업 신선 미나리 산지직송
과천으로 나들이를 갔다가 점심 메뉴를 고민.. 요즘은 기름진 음식보다 신선한 채소를 듬뿍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그러다가 지역 농가에서 산지직송으로 받아온 미나리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청록미나리식당에 방문!!
알싸한 향의 미나리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정말 딱 맞는 메뉴라 기대를 안고 방문했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배도 든든하고 몸도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과천 맛집 미나리 샤브샤브 제대로 즐기고 왔네요 ㅎㅎ

청록미나리식당 과천점 주차와 메뉴 구성
청록미나리식당 과천점은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편했어요. 매장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주차 걱정 없이 여유롭게 식사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자리에 앉아 메뉴를 살펴보니 샤브샤브뿐 아니라 오리차돌과 냉삼겹살도 판매하고 있었고 미나리전 왕만두나 쟁반막국수 같은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가족끼리 방문해도 취향에 맞게 주문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반 국물로 주문한 미나리 샤브샤브
저희는 반반 국물로 주문했어요. 맑은 국물과 매콤한 국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어요.
끓기 시작하자마자 신선한 미나리와 소고기를 넣어 먹었는데 향긋한 미나리 향이 국물에 스며들면서 맛이 더욱 깊어지네용 역시 과천 샤브샤브 제대로 즐기려면 신선한 재료가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ㅎㅎ




미나리·버섯 무제한 셀프바
청록미나리식당 과천점 셀프바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미나리와 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요.
미나리를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몇 번이나 가져다 먹었는데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지역 농가와 협업해 신선한 산지직송 미나리를 사용한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갔어요. 과천 맛집 미나리 샤브샤브 찾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이유가 충분!!


가장 맛있었던 조합은 소고기+미나리+초고추장+들깨가루
가장 맛있었던 조합은 소고기와 미나리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방법이었어요. 여기에 들깨가루까지 살짝 뿌려 먹으니 새콤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정말 맛있더라고요.
미나리의 향긋함과 소고기의 담백함이 잘 어우러져 계속 손이 갔어요. 평소 미나리를 즐겨 드시는 분이라면 정말 만족할 만한 맛이었어요.



사이드 메뉴 미나리전
사이드로 주문한 미나리전도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다른 재료를 많이 넣지 않고 미나리 본연의 맛을 살려 바삭하게 구워낸 스타일이라 씹을수록 향긋한 맛이 살아났어요.
기름지지 않고 담백해서 샤브샤브와도 잘 어울렸어요. 함께 나온 왕만두나 쟁반막국수도 같이 주문하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서 과천 샤브샤브 외에도 선택의 폭이 넓은 점도 장점!!


칼국수에 볶음밥까지, 마무리 코스
샤브샤브를 충분히 먹은 뒤에는 남은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끓여 먹었어요. 채소와 고기의 감칠맛이 우러난 국물이라 그런지 면까지 정말 맛있더라고요.
칼국수까지 먹고 끝내려 했는데 볶음밥을 안 먹으면 아쉬울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볶음밥까지ㅋㅋ 국물에 볶음밥을 죽처럼 만들어 먹으니 고소한 맛이 정말 최고였어요. 한 끼 식사가 코스처럼 이어져서 끝까지 만족!! 완전 배터짐..


과천 나들이 점심으로 다시 갈 만할까
미나리를 정말 수북하게 먹고 나니 배도 든든하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까지 들었어요. 신선한 채소와 소고기를 함께 즐기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주차도 편하고 재료도 신선해서 가족 외식이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도 과천 맛집 미나리 샤브샤브 생각나면 다시 찾게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