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숯 클렌징폼, 건성 피부 2차 세안 사용감 희다
한 줄 요약
건성과 수부지 사이의 계절성 건조 피부로 희다 숯 수분 클렌징폼을 2차 세안에 사용했어요. 풍부한 거품과 뽀득하지 않은 마무리감은 만족스러웠지만, 메이크업한 날에는 기존처럼 1차 세안을 따로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 브랜드
- 희다 (희다)
- 사용 피부 타입
- 건성과 수부지 사이의 계절성 건조 피부
- 사용 방법
- 립앤아이리무버와 클렌징 크림 또는 밀크 후 2차 세안
- 구매처
- 쿠팡에서 '약산성 숯 클렌징폼' 검색
2025. 10. 28.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조함이 느껴지는 피부에 어떤 클렌징폼을 찾았나요?

가을이 되면 피부가 바싹 마르고 속건조가 느껴져, 뽀득한 세안감보다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약산성 클렌징폼을 찾게 됐어요. 이번에 바꾼 제품은 희다(희다) 클렌징폼이었어요.


평소 피부는 건성과 수부지의 경계에 가깝고, 계절에 따라 건조함이 달라져요.

숯 클렌징폼의 제형과 거품은 어땠나요?

처음에는 숯 성분 때문에 뽀득하게 씻길 것 같았어요. 실제 제형은 검은색이었고, 보통 양으로도 거품이 풍부하게 났어요. 거품이 충분해 얼굴을 문지를 때 마찰감이 적게 느껴졌고 세안도 수월했어요.


메이크업한 날에는 어떻게 사용했나요?

선크림만 바른 날과 메이크업한 날 모두 이중 세안을 해왔어요. 립앤아이리무버와 클렌징 크림 또는 클렌징 밀크로 먼저 지운 뒤, 희다 클렌징폼으로 바로 2차 세안을 했어요. 1차 세안만으로 끝내는 방식은 아직 저에게 맞을지 고민 중이에요.

세안 후 마무리감은 어땠나요?


예전에는 뽀득한 제품을 찾았지만, 지금은 그런 마무리감 뒤의 건조함이 부담스러워요. 이 제품은 살짝 미끄덩한 느낌에 적응하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지만, 뽀득하지 않고 적당히 촉촉하게 마무리돼 만족했어요. 현재 남편과 함께 데일리로 사용 중이에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2025. 10. 28.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쿠팡에서 구매하기새 탭에서 판매처가 열립니다. 가격과 재고는 판매처 기준입니다.
- 쿠팡
- '약산성 숯 클렌징폼'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