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퍼블릭 피자 포장과 아기 동반 주말 점심, 클랩피자 가산 퍼블릭
한 줄 요약
클랩피자 가산 퍼블릭은 가산디지털단지역 가산퍼블릭 A동에 있는 피자집으로, 다운타우너 수제버거와 한 매장에서 함께 운영된다. 작성자는 일요일 오픈 시간쯤 아기와 함께 들러 시그니처 클랩 올미트 까르보나라 피자 라지 사이즈를 포장해 친정에서 먹었고, 토핑이 푸짐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아 데워 먹어도 맛있었다고 한다. 주차가 편하고 1인 좌석과 1인용 피자까지 있어 가산에서 푸짐한 한 끼를 해결하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가산디지털단지역 5번 출구 · 도보 1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 178 가산퍼블릭 A동 116호
- 영업시간
- 11:00 - 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
- 라스트오더
- 14:00, 20:00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왼쪽 클랩피자, 오른쪽 다운타우너)
- 주문 메뉴
- 클랩 올미트 까르보나라 피자 라지 (포장)
- 피자 사이즈
- 1인용부터 라지까지
- 좌석
- 단체 좌석, 출입문 쪽 일자 테이블 1인 좌석
- 주차
- 가산퍼블릭 건물 주차 편리
2026. 6. 17. 방문자 기준
가산퍼블릭 클랩피자, 아기랑 가기 괜찮을까?
클랩피자 가산 퍼블릭은 주차가 편하고 건물이 넓고 쾌적해서 아기랑 같이 가기 좋은 곳이다. 지난 일요일 아기 진료를 보고, 아기 잠 이슈로 관악 롯백에서 남편 혼자서 간단하게 쇼핑을 한 뒤 이른 점심을 먹으러 가산디지털단지역 클랩피자 가산퍼블릭에 갔다.
가산퍼블릭 건물은 주말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근처 아울렛에서 쇼핑한 후 방문하기도 좋은 곳이다.

클랩피자와 다운타우너 수제버거를 한 곳에서
클랩피자 가산퍼블릭점은 다운타우너 수제버거와 함께 운영되고 있어서 피자와 수제버거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우린 점심을 먹으러 클랩피자 가산퍼블릭에 갔다.


주말 오픈 시간쯤 가면 한적하다
클랩피자 가산퍼블릭점은 피자와 수제버거를 동시에 먹을 수 있고 많이 알려진 맛집이라 주말에도 사람이 많은 곳인데, 오픈 시간쯤에 방문하니 한적하고 좋았다. 손님이 없어 여유롭게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봤다.
매장이 넓고 다수가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어서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기도 좋다. 또 출입문 쪽에 일자 테이블로 된 1인 좌석이 있어서 혼밥하기도 좋다.

클랩피자 가산퍼블릭점 주문은 어떻게 하나?
클랩피자 가산퍼블릭점의 주문과 결제는 키오스크로 하면 된다. 키오스크가 클랩피자용과 다운타우너용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피자를 먹을 예정이라면 왼쪽, 수제버거를 먹을 예정이라면 오른쪽을 이용하면 된다.

매장에서 먹을까 포장을 할까 고민하다가 친정집에 가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편하게 먹고 싶어서 포장으로 주문하기로 했다. 키오스크 첫 화면에서 포장과 매장을 선택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피자 종류와 사이즈
클랩피자는 피자가 약 10종류가 있어서 취향껏 고를 수 있다. 우린 시그니처 피자라고 되어 있는 클랩 올미트 까르보나라 피자를 선택했다. 클랩 올미트 까르보나라 피자는 다양한 미트 토핑과 고소하고 녹진한 까르보나라 소스의 조화가 매력적인 아메리칸 피자라고 소개되어 있다.
피자 사이즈는 1인용부터 라지 사이즈까지 있어서 혼자서 먹으러 방문하기도 좋을 것 같다.

주문을 하고 진동벨을 갖고 피자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최근에 냉동피자만 먹어서 매장에서 만든 피자를 먹는 게 기대됐다.

클랩 올미트 까르보나라 피자 포장, 맛은 어땠나?
클랩피자 포장은 들고 가기 편하게 해주셨고, 소스와 피클과 냅킨까지 넣어주셨다. 두근두근 오픈~ 냄새부터 맛있게 느껴지는 클랩 올미트 까르보나라 피자였다.

라지 사이즈라서 사이즈가 커 여러 명이 같이 먹기 좋았다. 도우의 두께가 딱 먹기 편한 두께였고 토핑이 푸짐하고 소스와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은 피자였다. 오랜만에 매장에서 만든 피자를 먹어서 더 맛있게 느껴졌다.

클랩 올미트 까르보나라 피자는 클랩피자의 시그니처 피자라서 다른 곳에서 먹을 수 없다는 게 특별했다. 다양한 고기와 햄 종류가 올라가 있어서 누구나 무난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피자였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피자라서 많이 먹어도 물리지 않았던 것 같다.

데워 먹어도 맛있었던 피자
클랩 올미트 까르보나라 피자는 토핑과 도우의 두께가 적당해서 깔끔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이날 급 방문한 친정이라서 엄마랑 아빠 두 분 다 일정이 있어 결국 남편과 나 둘이서 먹어서 아쉬웠지만 맛있게 먹었던 피자였다.
엄마랑 아빠는 저녁에 남은 피자를 데워 드셨다고 했는데 맛있으셨다고 하셨다. 나중에 먹어도 맛있는 게 찐 맛있는 거 아닐까~?? ㅎㅎ


갈릭 디핑소스도 넣어주셔서 소스를 찍어서 먹는 것도 맛있었다. 피자엔 갈릭소스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클랩피자 가산퍼블릭점, 누구에게 추천할까?
클랩피자 가산퍼블릭점은 피자와 수제버거를 같이 먹을 수 있는 게 장점이고, 1인용 사이즈의 피자가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간단하면서 푸짐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