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두 · 1 개의 글

문래동 모퉁이 한 그릇

서울의 조용한 골목 곳곳에서 만난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연남동 브런치 점심 미디움레어 하우스 스테이크와 고구마튀김, 헤이죠지

헤이죠지는 연남동에서 해외여행 온 듯한 분위기를 내는 미국가정식 전문점이다. 점심에 방문해 대표 메뉴인 하우스 스테이크 31,000원을 주문했고, 미디움레어로 구워진 고기에 고구마튀김과 감자튀김이 함께 나와 한 끼로 든든했다. 분위기와 맛을 같이 챙기고 싶은 연남동 데이트·친구 모임에 어울리는 곳.

작성 2026. 9. 2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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