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조용한 자리 · 5 개의 글

조용한 카운터, 서울 식당과 카페

평범한 오후에 홀로 들르는 서울의 작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당산역 대창집 냄새 덜 배는 숯불 덕트와 김치말이국수, 초대창 당산역점

초대창 당산역점은 당산역 11번 출구 앞 건물 2층에 있는 숯불 양대창 구이집으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세 명이 모듬구이A(대창·특양·막창·염통)와 리뷰 이벤트 김치말이국수, 된장술밥을 먹었는데, 불판 위 덕트 덕분에 연기와 옷 냄새 걱정이 적었습니다. 초대창 당산역점은 가성비 좋게 대창을 즐기고 싶은 회식·데이트 자리로 추천할 만합니다.

작성 2026. 6. 5.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영등포구청역 커플 데이트 고기집, 어리굴젓 곁들인 생갈비 원픽 초량생갈비

초량생갈비는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근처에서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생갈비 고깃집입니다. 남자친구와 이른 저녁에 방문해 생갈비 200g·꽃항정 100g·황제살 100g 구성에 김치찌개와 치즈계란찜까지 맛봤고, 파김치와 어리굴젓 반찬, 연탄 무쇠불판의 숯향이 특히 좋았습니다. 둘 다 생갈비를 원픽으로 꼽았고, 데이트나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6. 8.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 카이센동 퇴근 후 남자친구와 김 싸 먹은 프리미엄, 일품 여의도점

일품 여의도점은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근처 안원빌딩 지하 1층에 있는 초밥·카이센동·우나기동 전문 일식집입니다. 퇴근 후 남자친구와 일반 카이센동과 프리미엄 카이센동을 하나씩 시켰고, 장국·차완무시·가라아게 냉우동·망고퓨레 디저트까지 정식처럼 나왔습니다. 밥보다 회가 많아 마지막 한입까지 회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일품 여의도점의 프리미엄 카이센동은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작성 2026. 7. 18.협찬
장소서울 송파구카페

잠실야구장 토요일 직관 크림새우 떡볶이국물 찍먹과 녹은 딸기빙수, 빙동댕

빙동댕 프리미엄 빙수카페 잠실야구장 푸드트럭은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 쪽 외야 제1매표소 앞에서 빙수·떡볶이·슬러시를 파는 푸드트럭입니다. 토요일 당일예매 직관 날 빙동댕의 논산딸기빙수와 떡볶이, 옆 스테이션 푸드트럭의 크림새우, 이쁜여우핫도그의 베이컨콘마요를 함께 먹었고, 크림새우를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다만 빙수는 먼저 사면 금방 녹으니 경기 중간에 따로 사는 편이 낫습니다.

작성 2026. 7. 22.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역 저녁 혼밥 반숙계란 아보카도연어포케, 싱싱샐러드 여의도점

싱싱샐러드 여의도점은 백상빌딩 1층에 7월 1일 문을 연 여의도역 샐러드·포케 전문점입니다. 퇴근 후 저녁으로 아보카도연어포케에 양송이크림스프와 제로콜라를 곁들여 먹었고, 반숙 계란후라이와 백김치가 함께 나와 포케가 더 든든했습니다. 휴대폰 거치대가 있는 셀프바까지 있어 여의도 혼밥에 특히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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