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달맞이 중식당 화양연화 포토존과 통마늘유린기, 부엌간 차이니즈
한 줄 요약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 언덕, 청사포 근처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여러 번 다시 찾은 이 또간집에서 통마늘 유린기, 고추간짜장, 새우볶음밥을 주문했고, 조지넬슨 버블램프와 유럽 가구로 꾸민 고급스러운 50평 홀에 비해 가격이 합리적인 점에 놀랐다고 합니다. 데려간 사람마다 만족했다는, 달맞이에서 믿고 가는 중식당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00 (라스트오더 20:30)
- 브레이크타임
- 15:00 - 16:30
- 주차
- 건물 내 지하·지상 주차장 무료, 엘리베이터로 매장 연결
- 콜키지
- 무료
- 편의시설
- 예약·배달·포장, 대기공간, 단체 이용, 유아의자,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휠체어 이용 가능
- 매장 규모
- 약 50평, 테이블 간격 넓음
- 주문 메뉴
- 통마늘 유린기, 고추간짜장, 새우볶음밥
- 기본찬
- 짜사이, 단무지
2026. 10. 15. 방문자 기준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제가 여러 번 방문한 또간집이에요. 갈 때마다 데려간 사람들 모두 다 너무 만족했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했던, 검증된 해운대 맛집 중식당이랍니다.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되나요?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청사포 근처 달맞이 쪽 언덕에 자리 잡고 있고, 건물 내 지하와 지상에 무료 주차장이 있어요. 마린시티에도 부엌간 차이니즈 지점이 또 하나 있어서 헷갈리기 쉬운데, 해운대점은 달맞이 쪽인 점 꼭 알고 방문하세요!
달맞이부터 청사포, 조금 더 가면 송정까지도 식사 전후로 드라이브 즐기기에 딱 좋은 위치랍니다.
주차장이 크진 않지만 건물 건너편 갓길에도 주차 가능하다고 했던 것 같아요.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해운대 마을버스가 바로 앞까지 오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 없이 찾아갈 수 있겠더라고요.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내부로 이어져서 편해요.


입구부터 해운대 맛집 느낌이 나는데, 일반적인 중국집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답니다.

올 때마다 저는 왠지 영화 화양연화가 생각나더라고요. 입구는 대기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지만 사진 찍기 딱 좋은 포토존이라 저희도 사진 찍고 들어갔어요ㅎㅎ
부엌간 차이니즈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어떤가요?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 내부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중국집과 다르게 인테리어가 정말 고급스럽고 분위기도 차분해요. 아래는 해운대 달맞이 중식당 부엌간 차이니즈의 내부 모습입니다.



독특한 가구와 조명이 특히 눈에 띄는데, 조지넬슨 버블램프더라고요. 매장에 있는 가구들은 유럽 가구들로 흔히 보기 힘든 것들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동서양의 조화가 정말 절묘하게 이루어진 느낌이랍니다.
내부도 약 50평 정도로 널찍하고,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넓은 편이라 쾌적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분위기가 너무 예쁘고 좋다 보니 여자친구들끼리 모임하기에도 좋고, 이외에도 각종 모임, 가족 외식, 데이트 등등 여러 상황에서 방문하기 좋은 해운대 맛집 중식당이에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위해 아기 의자도 준비되어 있고요. 저희는 시원한 개방감이 느껴지는 창가 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부엌간 차이니즈 메뉴와 가격대는?




달맞이 중식 맛집 부엌간 차이니즈 메뉴입니다. 분위기도 인테리어도 정말 고급스럽다 보니 가격을 보면 깜짝 놀란답니다. 가격이 다 합리적이고 어떤 건 저렴하기까지 해요. 가격 대비 음식 나오는 퀄리티 보면 또 한번 깜짝 놀라고요.

저희는 통마늘 유린기와 고추간짜장, 새우볶음밥을 주문했어요. 요청하면 일회용 앞치마도 가져다 주신답니다. 기본찬으로는 짜사이와 단무지가 나와요.
고추간짜장: 쫄깃한 면에 홍고추·청고추 가득
부엌간 차이니즈 고추간짜장은 이름대로 홍고추와 청고추가 가득 올려져 나와요. 고추만으로도 간짜장이 특별해진 느낌이더라고요.
면이 일반적인 짜장면과 다르게 정말 쫄깃!해서 더 좋더라고요. 양도 많은데 특히 면보다 다른 식재료가 아낌없이 듬뿍 듬뿍 들어가 있어요. 채소와 고기 가득이라 짜장면이지만 꽤나 건강한 느낌으로 먹었답니다. 앞접시가 있어서 나눠 먹기도 좋았어요.
새우볶음밥: 통통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
부엌간 차이니즈 새우볶음밥은 간간하면서 부드러운 계란탕과 함께 나와요.


1/3 정도는 짜장이 덮여서 나오는데, 간짜장과는 또 다른 맛이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새우도 작은 거 아니고 꽤 통통한 게 잘라져 나와서 식감도 더 좋고 새우맛도 많이 났답니다.


밥은 진짜 고슬고슬! 짜지 않으면서 간간한 맛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먹기 좋을 것 같은 메뉴였어요. 제 입맛에 딱이라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통마늘 유린기: 가라아게처럼 가벼운 튀김, 최애 메뉴


해운대 중식 맛집 부엌간은 메뉴 이름들이 다 정직하더라고요...!ㅎㅎ 통마늘 유린기에는 딱 정말 통마늘이 눈에 보이게 가득가득 올라가 있었어요.

마늘이 잘 익어서 하나도 맵지 않고 달달했답니다.
아니 유린기 무슨 일이야... 튀김이 거칠지 않고 포슬포슬하다 그래야 하나, 가라아게처럼 굉장히 바삭하고 가벼운 튀김이라 너무 맛있었어요.

깔려 있는 양상추도 곁들이고 소스 폭 담가 먹으니 제 최애 메뉴로 등극하였습니다ㅎㅎ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 다시 갈 만한가요?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정말 여러 번 방문했고, 갈 때마다 다른 사람들과 갔는데 다들 너무너무 만족했던 곳이에요! 이런 곳은 어떻게 찾았냐며 칭찬 100번 들었던, 모두가 만족하는 모두의 또간집이랍니다. 해운대 달맞이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