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시티 중식 라유 추가한 마라고수짬뽕과 온실 단체룸, 부엌간 차이니즈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동백섬이 보이는 오션뷰 창가석과 온실 느낌 단체룸을 갖춘 중식당이다. 복직 전 창가석에 앉아 마라고수짬뽕(14,000원)에 라유를 따로 더 요청해 먹고, 전복새우볶음밥(18,000원)과 표고버섯으로 만든 표고샤(22,000원)까지 맛봤다. 아기의자도 넉넉해 아이 동반과 단체모임 모두 무난한 곳이었다.
예린독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 곳곳의 소박한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동백섬이 보이는 오션뷰 창가석과 온실 느낌 단체룸을 갖춘 중식당이다. 복직 전 창가석에 앉아 마라고수짬뽕(14,000원)에 라유를 따로 더 요청해 먹고, 전복새우볶음밥(18,000원)과 표고버섯으로 만든 표고샤(22,000원)까지 맛봤다. 아기의자도 넉넉해 아이 동반과 단체모임 모두 무난한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