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시티 중식 라유 추가한 마라고수짬뽕과 온실 단체룸, 부엌간 차이니즈
한 줄 요약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동백섬이 보이는 오션뷰 창가석과 온실 느낌 단체룸을 갖춘 중식당이다. 복직 전 창가석에 앉아 마라고수짬뽕(14,000원)에 라유를 따로 더 요청해 먹고, 전복새우볶음밥(18,000원)과 표고버섯으로 만든 표고샤(22,000원)까지 맛봤다. 아기의자도 넉넉해 아이 동반과 단체모임 모두 무난한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15:30~17:00 브레이크타임, 20:30 라스트오더)
- 주차
- 아델리스 1시간 30분 무료 주차 지원
- 좌석
- 창가석, 내부 좌석, 온실 느낌 단체룸, 아기의자 넉넉
- 마라고수짬뽕
- 14,000원
- 전복새우볶음밥
- 18,000원
- 표고샤
- 22,000원
2026. 9. 21. 방문자 기준

부산 마린시티 맛집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 🕖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15:30~17:00 브레이크타임, 20:30 라스트오더)
- ☎️ 연락처: 매장 문의
- 🅿️ 주차: 아델리스 1시간 30분 무료 주차 지원
- ✅ 아기의자, 단체룸 있음

복직 전 마지막 외식으로 고른 마린시티 중식당
복직하기 전 뷰좋은데서 식사도 하고 쇼핑도 하고싶어 찾아간 마린시티 맛집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신세계백화점이랑도 가깝고 동백섬이랑도 가까워 밥먹고 산책하기 딱 좋은 곳이었다.

들어가자마자 탁트인 오션뷰에 속이 시원해 지는 느낌이였고, 동백섬이 보이는 뷰라 타지사람들 대접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통창이 열려있고 제법 선선해진 날씨 덕분인지 모두들 창가쪽에 앉아계셨다.


우리도 바로 창가석 착석! 뷰가 너무너무 좋아 기분 좋아지는 곳이였다. 마린시티에 이렇게 탁트인 바다뷰가 보이는 식당이 있는지 처음 알았는데 넘 만족스러웠다.

단체룸과 아기의자는 어떤가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에는 창가석 말고도 좀 더 시원한 내부 좌석이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단체룸은 초록초록한 온실 느낌이라 더 색달랐다! 여기도 조용하니 단체모임하기 딱 좋은 마린시티 맛집같았다.

아기의자도 수량 넉넉하게 많이 준비되어 있었다.

음식 주문하고 조금 정신없이 꼬맹이를 보다보니 음식이 도착했다. 평일 한산한 시간이라 음식도 제법 빨리나왔다.

주문한 메뉴와 가격
마라고수짬뽕(14,000원), 전복새우볶음밥(18,000원), 표고샤(22,000원)을 주문했었다. 모두 다른 중식당에서 먹어본 적 없던 메뉴들이라 기대됐다.

일단 뷰부터 합격이였던 마린시티 맛집 부엌간 차이니즈! 냄새도 넘 좋았다. 마라고수짬뽕을 주문할 때 라유를 따로 더 요청 드렸는데 우리처럼 얼얼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라유를 따로 더 요청하면된다.

전복새우볶음밥 18,000원
전복새우볶음밥은 계란국과 함께나왔다. 볶음밥에 계란국 나오는 집=짬뽕맛집 국룰인거 아시쥬?


짜장소스가 함께 나왔고 고소한 냄새가 입맛을 자극했고, 한숟갈 떠서 먹어보니 전복과 새우가 넘 맛있게 씹혔다.

마라고수짬뽕 14,000원, 라유 추가
그리고 마라고수짬뽕! 마라도 좋아하고 고수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극호일 메뉴 ㅋㅋㅋ 그게 바로 접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고수의 맛이라 너무 맛있었다. 마라 특유의 얼얼함까지 더해지니 마라탕이 따로 필요없다~ 마라탕과 짬뽕의 적절한 밸런스가 좋았다.
안에 내용물도 실한편이라 먹는내내 건더기랑 함께 면을 먹을 수 있었다. 함께 주문한 볶음밥이랑 먹어도 맛있었다.

표고샤 22,000원, 식빵 대신 표고버섯
표고샤라고 식빵이 아닌 표고버섯으로 멘보샤를 만든 메뉴. 기본적으로 난 표고탕수도 좋아하는 편이라 극호 메뉴였다.


버섯이 반으로 잘려서 나와 뜨거울 걱정도 없이 먹을 수 있었다. 단면도 넘 이뻤다.

소스에 푹 찍어먹으니 맥주생각나는 맛이였다! 마린시티 맛집으로 단체모임 하면 술이랑 함께 먹을 요리류가 정말 많았다.

정리
리뷰 이벤트 진행 시 어향만두도 제공 받을 수 있으니 꼭 챙겨서 받기. 복직전 마지막으로 뷰 좋은 곳에서 밥먹고싶어 마린시티 맛집인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방문해 보았는데 단체모임하기에도 너무 좋은 곳 인것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