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역 도보 8분 파스타 점심 예약, 바닷마을 파스타와 4종 카츠 플래터 사생활
사생활은 부산 동래구 여고로113번길 건물 2층에 있는 파스타·피자 양식집입니다. 점심시간에 예약하고 방문해 바닷마을 파스타 17,900원과 4종 카츠 플래터 20,900원을 먹었는데, 바지락은 해감이 잘 되어 비린 맛이 없었고 카츠는 튀김옷이 얇고 촉촉했어요. 동래역에서 걸어서 8분, 1시간 무료 주차도 되니 동래에서 파스타 먹을 곳을 찾는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