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반송동 해물탕 전복·가리비 테이블 손질 서비스, 돼지조개 창원본점
돼지조개 창원본점은 창원 성산구 반송시장 입구 신협 옆 지하에 있는 해물탕 전문점입니다. 성인 4명이 99,000원짜리 스페셜 대를 주문했는데, 직원이 테이블에서 전복 이빨 제거부터 가리비 껍질 분리, 문어·오징어 자르기까지 손질을 다 해줘서 먹는 데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해물 손질이 귀찮은 해산물 마니아라면 돼지조개 창원본점이 반가울 곳입니다.
립스틱 밤길 · 13 개의 글
부산과 경남 곳곳의 뷰티숍, 바, 식당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헤어·뷰티 · 음식점 · 술집
돼지조개 창원본점은 창원 성산구 반송시장 입구 신협 옆 지하에 있는 해물탕 전문점입니다. 성인 4명이 99,000원짜리 스페셜 대를 주문했는데, 직원이 테이블에서 전복 이빨 제거부터 가리비 껍질 분리, 문어·오징어 자르기까지 손질을 다 해줘서 먹는 데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해물 손질이 귀찮은 해산물 마니아라면 돼지조개 창원본점이 반가울 곳입니다.
송가네왕족발보쌈은 창원 팔용동에서 1993년부터 33년째 영업 중인 족발·보쌈집입니다. 세 식구가 저녁 늦게 방문해 족보세트 중자(50,000원)와 아이용 계란탕을 주문했는데, 보쌈이 부족해 사장님이 족발을 더 얹어주셨고 콩나물국부터 막국수까지 잡내 없이 깔끔했다고 합니다. 가족 외식이나 회식 장소로 맛과 서비스 모두 확실한 팔용동 족발집입니다.
대도장어는 창원역 맞은편 창원 팔용동에 있는 장어구이 식당이다. 시부모님과 자주 가던 옛 단골집을 몇 년 만에 다시 찾아 바다장어 양념구이(중) 50,000원과 장어국을 먹었는데, 맛보다 먼저 선풍기까지 떼어 닦는 철저한 청결 관리에 감동했다. 대도장어는 위생과 손맛이 예전 그대로인 창원 여름 보양식 장어집이다.
야키토리 공은 창원 중동 어반브릭스 3층에 있는 일본식 숯불 꼬치구이 이자카야입니다. 작성자는 저녁을 먹은 뒤 친구들과 2차로 들러 야키토리 6종 세트와 숯불 명란구이를 맥주와 함께 먹었고, 오픈 키친에서 꼬치를 굽는 모습과 진한 숯불 향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늦게 가서 재료가 소진된 메뉴가 있었던 만큼, 다양한 안주를 맛보려면 1차로 일찍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화룡반점은 창원 상남동에 새로 문을 연 중국집으로, 통창 창가 자리가 있는 넓은 매장이에요. 중학생 딸과 둘이 짜장면, 해물짬뽕, 미니 탕수육을 먹었는데, 레몬 맛이 나는 탕수육 소스와 소스를 따로 주는 찍먹 방식이 특히 좋았어요. 상큼한 레몬소스 탕수육 하나만으로도 화룡반점은 다시 찾을 이유가 충분한 곳이었어요.
보그헤어는 창원 성산구 더 시티세븐 스카이콘 3층에 있는 미용실입니다. 매일 에어랩을 써서 얇고 상한 모발에 보그헤어 K 탑스타일리스트가 순한 약재와 클리닉을 더해 뿌리 볼륨·부분 매직·층 커트·끝 C컬의 하이레이어드펌을 해 주었고, 며칠이 지날수록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손질하던 수고를 덜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시술 경험입니다.
윤식당은 창원 마산합포구 북마산 가구거리 근처에 있는 석쇠불고기 정식 단일 메뉴의 한정식집으로, 마산 어머님들 계모임 장소로 소문난 곳입니다. 작성자 가족은 평일 낮 12시 20분쯤 도착해 석쇠불고기 정식(16,000원) 3인분을 주문했고, 전복장·양념게장·김치전 등이 깔린 16첩 반상을 아이와 남편까지 각자 취향대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푸짐한 상차림을 원하는 가족 외식이라면 윤식당은 일찍 가볼 만한 집입니다.
금송아지는 창원 진해구 충무동 GS더프레시 맞은편에 있는 식육식당으로, 금·토·일 3일만 영업합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한우 꽃등심 500g(75,000원)을 숯불에 구워 먹었고, 상차림비 없는 셀프바와 무료 곰국·된장찌개·공기밥, 2,000원 소주·맥주에 크게 만족했어요. 금송아지는 질 좋은 한우를 부담 없는 가격에 한잔 곁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진해 고깃집입니다.
제주돌담 상남동본점은 창원 상남동에서 제주 흑돼지 오겹살을 직원이 끝까지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평일 저녁 만석인 제주돌담에서 흑돼지 오겹살 400g을 먹고 폭탄 계란찜과 고기가 듬뿍 들어간 짜파게티까지 추가했다. 제주돌담은 고기와 사이드 메뉴, 제주 돌담 분위기까지 갖춰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자리로 추천할 만하다.
뼈대있는해장국감자탕은 김해 율하에 있는 감자탕·해장국 전문 한식당입니다. 주말에 가족 셋이 감자탕 한상 세트 3인(53,000원)을 주문해 매장에서 직접 만든 편육, 가자미회무침, 양념게장과 감자탕을 먹고, 셀프바 무한리필 사리와 셀프 볶음밥, 무료 슬러시까지 즐겼습니다. 푸짐한 양과 서비스 덕분에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해든은 창원 성산구 귀산동에 있는 파스타 레스토랑으로, 초록 식물이 가득한 테라스 너머로 귀산 바다가 보이는 곳입니다. 파스타 좋아하는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둘이 드라이브 겸 방문해 시그니처 햇살 파스타와 토마토 볼로네제, 감귤주스를 먹었고, 꾸덕하지만 끝까지 느끼하지 않은 크림 파스타와 매콤한 볼로네제의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귀산 드라이브 길에 분위기 좋은 파스타집을 찾는다면 해든을 추천할 만합니다.
와이스타브다이어트 마산 메트로센텀점은 마산 롯데마트 맞은편에 있는 프로틴 도시락(프로틴박스)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딸과 함께 치킨 두부면 프로틴박스와 마라 치킨 두부면 프로틴박스를 포장해 집에서 먹었고, 촉촉한 닭가슴살과 꼬들꼬들한 두부면, 생각보다 넉넉한 양에 만족했습니다. 다이어트 음식은 맛없다는 편견을 깨 준 한 끼였다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