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꼼장어 둘이 대자 소금반 양념반에 테라제로, 경북산꼼장어
경북산꼼장어는 부산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 초량동에 있는 1963년 시작해 3대째 이어오는 꼼장어 전문점입니다. 둘이 방문해 소금반 양념반 대자(65,000원)와 테라제로(4,500원)를 주문했고, 양념을 선호하던 입맛에도 경북산꼼장어의 소금구이가 더 맛있었습니다. 부산 여행 첫 끼나 마지막 식사로 들르기 좋은 위치였어요.
동래 젓가락 두 벌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 곳곳의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경북산꼼장어는 부산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 초량동에 있는 1963년 시작해 3대째 이어오는 꼼장어 전문점입니다. 둘이 방문해 소금반 양념반 대자(65,000원)와 테라제로(4,500원)를 주문했고, 양념을 선호하던 입맛에도 경북산꼼장어의 소금구이가 더 맛있었습니다. 부산 여행 첫 끼나 마지막 식사로 들르기 좋은 위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