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낮술 오후 2시 친구와 첫 소꼬리수육, 주도락 전포점
주도락 전포점은 부산 전포역 근처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문을 여는 요리주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오후 2시쯤 친구와 낮술을 하러 가서 대표 메뉴인 소꼬리수육을 처음 먹어 봤고, 소꼬리수육의 쫀득한 식감과 순한 양념, 콩나물이 맛있는 기본 찬에 만족했다고 합니다. 서면에서 낮술이나 혼술 할 곳을 찾는다면 주도락 전포점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부산진 고요한 경대 · 42 개의 글
부산/경남, 대전/충청, 경기 지역의 맛집, 카페, 바, 뷰티 장소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헤어·뷰티 · 카페
주도락 전포점은 부산 전포역 근처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문을 여는 요리주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오후 2시쯤 친구와 낮술을 하러 가서 대표 메뉴인 소꼬리수육을 처음 먹어 봤고, 소꼬리수육의 쫀득한 식감과 순한 양념, 콩나물이 맛있는 기본 찬에 만족했다고 합니다. 서면에서 낮술이나 혼술 할 곳을 찾는다면 주도락 전포점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김금자숯불갈비 대연점은 부산 남구 대연동 수영로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 고깃집입니다. 일요일 저녁 아이와 함께 김금자세트 33,400원(양념갈비 400g+매운갈비 400g)을 0단계 맵기로 주문하고, 1,000원 뼛국과 리뷰이벤트 쥐포·쫀드기를 숯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100g 3,800원 가격에 맛과 친절함까지 갖춘 대연동 돼지갈비 회식 장소입니다.
명승제주생고기는 부산 수영구 광안리 근처에서 제주산 고기와 제주 고사리, 직접 담근 반찬을 내는 동네 고깃집이다. 장이 예민한 작성자가 5년 전 맛본 김치찌개를 잊지 못해 아이와 함께 다시 찾아가 생갈비 2인분과 흑돼지오겹살 2인분, 김치찌개를 먹었고, 반찬과 고기 모두 집밥처럼 속이 편했다고 한다. 명승제주생고기의 묵은지 김치찌개는 작성자가 먹어본 고깃집 김치찌개 가운데 탑3에 드는 맛이었다.
남화정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근처 송정광어골로에 있는 삼계탕·소갈비찜 한식 밥집입니다. 평일 점심에 2층 통창 자리에서 해물삼계탕과 매운 해물소갈비찜을 먹었는데, 소갈비찜은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매콤함이었고 남은 양념에 공깃밥과 김가루를 비벼 마무리했습니다. 수제양갱 디저트와 시원한 에어컨까지 더해 더운 날 몸보신하기 좋은 송정 밥집이었습니다.
수월경화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앞 건물 4층에 있는, 커피와 함께 전통차를 내는 오션뷰 카페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에어컨이 시원한 통창 창가석에 앉아 민트쇼크와 루이벨벳구룸, 다섯 가지 디저트가 담긴 달보드레상자를 맛봤습니다. 고요한 송정 바다를 보며 커피 대신 전통차 한잔하기 좋은 카페입니다.
뒷돈상회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에 있는 뒷고기·특수부위 전문 고깃집으로, 특수부위가 14가지나 됩니다. 뒷돈 반마리세트 500g으로 뽈살·두항정·뒷통살·관자살·콧등살을 둘이서 맛보고, 3,900원으로 할인된 소주·맥주를 곁들여 반주했어요. 부전시장에서 매일 장을 보고 유통기한을 꼼꼼히 관리한다는 말에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던, 가성비 좋은 전포 고깃집이었습니다.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은 부산 대연동 경성대·부경대 대학가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무더운 날 친환경차를 부경대에 주차하고 걸어가 순대국밥과 수육백반을 먹었는데, 순대국밥에는 순대가 6~8개쯤 들어 양이 넉넉했고 국물은 잡내 없이 깔끔했어요. 밥·국수 무한리필과 셀프바, 웰컴 막걸리까지 갖춘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은 가성비 좋은 대학가 국밥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코르는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근처 여고로에 있는 휘낭시에 전문 카페입니다. 친구와 점심 후 들러 플레인·로투스·초코로투스·무화과 휘낭시에와 버터러스크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아이스 페퍼민트와 함께 먹었고, 휘낭시에가 부드럽고 촉촉하면서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휘낭시에는 느끼하다는 편견이 있다면 코르의 휘낭시에로 생각이 바뀔 만합니다.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는 부산 남구 문현동 대림문현시티프라자에 있는 자가제면 샤브샤브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열 번쯤 다녀간 단골 작성자가 주말 오후 5시에 아이와 함께 하얀육수 순한맛(1인 11,000원)에 등심 140g과 수제비를 추가해 먹었고, 김가루를 얹어 주는 어린이 공깃밥과 넉넉한 주차 지원에 만족했습니다.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는 가성비와 맛 덕분에 단골이 많은 이유가 납득되는 문현동 밥집입니다.
빈프는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파스타·뇨끼 양식당입니다. 둘이 방문해 우마미 토마토, 봉골레, 대파크림 뇨끼 세 메뉴를 주문했는데, 양이 푸짐해 둘이 3개를 먹기 빠듯했고 대파크림 뇨끼는 땡초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안에 든 치즈가 끝까지 굳지 않았습니다. 전포에서 파스타를 먹는다면 빈프의 대파크림 뇨끼는 꼭 함께 시켜볼 만합니다.
해물래는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있는 돌판해물뼈찜 전문 한식 밥집입니다. 어른 둘과 영유아 아기 하나가 돌판해물뼈찜 2인을 매콤한맛으로 먹었는데, 첫 상에 나오는 유부초밥은 아이가 다 먹었고 뼈찜에는 살코기가 넉넉히 붙어 있었으며 누룽지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해물찜, 뼈찜, 튀김, 유부초밥을 한 상에서 먹고 싶은 가족에게 해물래의 돌판해물뼈찜이 잘 맞습니다.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맛있어서 재방문한 작성자가 아이와 함께 우삼겹소고기짬뽕을 짬뽕밥으로 바꾸고 부엌간 짜장면, 흑초등심탕수육을 주문했는데, 아이용 흡착식판을 챙겨 받았고 아이가 탕수육을 계속 더 달라고 할 만큼 맛있게 먹었습니다. 짜장면과 짬뽕밥도 좋았지만 부엌간 차이니즈에서는 흑초등심탕수육을 꼭 먹어 봐야 한다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