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 · 2 개의 글

주황 간판 아래

서울에서 찾은 식당과 바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장소서울 관악구술집

신림 혼술바 자리 믹스와 카드게임, 꽃잠·파우스트 마신 야화 신림점

야화 신림점은 신림역 4번 출구 도보 3분 거리 지하 1층에 있는 신림 혼술바입니다. 1차로 소맥을 마신 뒤 들러 꽃잠(9.5도)과 파우스트(40도), 갓파더, 치즈 케이크를 주문하고, 테이블 카드 게임과 악어 룰렛으로 처음 본 사람들과 어울렸습니다. 낯을 가리는 편이어도 게임과 자리 믹스로 대화가 트여, 결국 2차까지 함께 간 자리였어요.

작성 2026. 9. 6.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을지로 공연 전 저녁 즉석떡볶이 2인분과 꼬불이어묵, 현선이네 청계즉석점

현선이네 청계즉석점은 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노포 즉석떡볶이 분식집입니다. 을지로 공연 전 남는 시간에 들러 즉석떡볶이 2인분과 꼬불이 어묵을 중간 맛으로 주문해 15분 만에 비웠고, 야끼만두 네 개와 쫄면·계란·양배추까지 들어 사이드 추가 없이 둘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매콤달달 옛날식 즉떡을 찾는다면 현선이네 청계즉석점이 답입니다.

작성 2026. 9. 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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